NHN두레이, 금융 부문 SaaS 협업툴 1위 올라…AI 에이전트로 확산 작성일 01-2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협업툴 최초 혁신금융서비스 인가 획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WcZn6b5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f793d94bfa00577814f60d618593f4d907a6edbe7c61580afa8525e171b36d" dmcf-pid="Z1Yk5LPK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HN두레이가 국내 금융기관 20여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금융 부문 국내 SaaS 협업툴 1위 사업자로 올랐다.ⓒNH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dailian/20260128094029261wnal.png" data-org-width="700" dmcf-mid="HGj8DBtW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dailian/20260128094029261wn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HN두레이가 국내 금융기관 20여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금융 부문 국내 SaaS 협업툴 1위 사업자로 올랐다.ⓒNH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8b99489be090bd4c49bb9820415de99c0b0a0535914c9652a7b7055d44c62f" dmcf-pid="5tGE1oQ9ZP"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국내 금융기관 20여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며 금융 부문 국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협업툴 1위 사업자로 올랐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19917801df126bbd338b194362467fdc4695e4ab3ded348dc62ea6d0ae4eeb8" dmcf-pid="1WhoyM9U56"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2024년 12월 국내 협업툴 중 최초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획득하며 금융 부문 협업툴 확산을 본격화했다. 이후 우리금융그룹, DB손해보험, IBK기업은행 등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업 전 영역에 협업툴 '두레이'를 공급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a93545f25ee8e9604d2f33f8c8f579bf880a02da46d44c96755b841ce4ee7d8" dmcf-pid="tYlgWR2u58" dmcf-ptype="general">특히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금융지주, 우리투자증권 등 주요 계열사를 포함한 15개 계열사에 두레이를 단계적으로 공급하며 금융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은 금융권 최초로 국산 SaaS인 두레이를 도입 및 활용해 국내 클라우드 산업 발전 및 확산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5 클라우드 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56f357d42618e1603b8145893779bfaa5667b0677a87f994361f51cd71a71e" dmcf-pid="FGSaYeV7Y4" dmcf-ptype="general">두레이는 통합형 협업 플랫폼으로, 협업도구인 프로젝트(업무·드라이브·위키), 메일, 메신저, 전자결재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제공한다. 금융기관 내부망 환경에서도 기능 추가를 위한 별도의 SI(시스템 통합) 작업 없이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3033e6973d3005342dfd9924c762d597cb8865e52eee1bb9b921742d6680f70" dmcf-pid="3HvNGdfzYf" dmcf-ptype="general">또한 민간·공공·금융 등 수천 개 고객사에 SaaS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업무 환경에 특화된 보안·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내재화해 금융기관이 빠르게 적응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p> <p contents-hash="242e10c7563cf95830a3c339c03ace544c3d4a78eb194fcdcdd04a258e078599" dmcf-pid="0XTjHJ4qHV"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두레이 AI(인공지능)를 금융 업무망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았다. 일반적으로 금융기관이 AI 기능을 도입하려면 LLM(대형언어모델)을 자체 구축하거나 혁신금융서비스 인가를 개별적으로 받아야 하며, 별도의 SI 작업을 통해 AI 기능을 개발·유지해야 하는 등 복잡한 절차와 상당한 비용 부담이 따른다.</p> <p contents-hash="66ba7a87bdd48855cc289238bde873e47f5fea4bf6b2b91187dec2cfa577ef08" dmcf-pid="pZyAXi8BY2" dmcf-ptype="general">두레이 AI는 애저 오픈AI의 챗GPT, 구글 버텍스 AI의 제미나이, 클로드 등 여러 LLM을 지원한다. 두레이에 축적되는 업무 DB(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AI 연계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9cac8aac64d5a35e932d15587c9c15a8b8046f02767484e0fdcfe67075e1306" dmcf-pid="U5WcZn6b59" dmcf-ptype="general">공공 내부망 SaaS 제공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NHN두레이는 민감 데이터를 다루는 공공기관에 협업툴을 공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망 분리 환경, 재난 복구, 접근 제어 목록 등 금융 내부망에 요구되는 보안 요건을 충족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d0b23af522c487895e478a080edafedb04111fdba3554f0a525b3894d643a62" dmcf-pid="7tGE1oQ9Hb" dmcf-ptype="general">NHN두레이는 최근 금융위원회가 금융보안원 등 침해사고 대응기관 평가를 거친 SaaS에 한해 혁신금융서비스 심사 절차를 생략하는 개정안을 사전 예고함에 따라, 올해는 더 많은 금융기관이 두레이를 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6b40a034de4f84edfbe2dc4921371723c30f9e07605b78f6aa923a59398c7f" dmcf-pid="zFHDtgx25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NHN두레이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해 금융기관에 공급해 금융 내부망 내 두레이 AI 확산을 가속화한다.</p> <p contents-hash="1dcd55a938393bcce6b3979ea211cb7ef9e079480eaefdc959a184f652195ebf" dmcf-pid="q3XwFaMVGq" dmcf-ptype="general">1분기에는 개인 프로젝트, 메일, 캘린더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선제적인 리마인드 및 업무 조언을 제공하는 기능을 출시할 예정이다. 2분기에는 두레이 전반의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일간·주간 업무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고, 데이터 수집·분석·보고서 작성 과정을 자동화하는 등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80a506b6a09baa5b7e98030e0d9485c43205cf8edfd1c2fc484f7b2bd8032e0" dmcf-pid="B0Zr3NRf1z" dmcf-ptype="general">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2026년에도 혁신금융서비스 인가 절차 생략 개정안이라는 외부 환경과 더불어, 반복 업무를 줄여주는 AI 에이전트 공급을 통해 더욱 많은 금융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남아 최대 온라인 증권사 CEO “판타스틱! 한국 증시” 01-28 다음 상표경찰, 外人 관광객 대상 ‘짝퉁 판매’ 일망타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