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표경찰, 外人 관광객 대상 ‘짝퉁 판매’ 일망타진 작성일 01-28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1ZGdfzOc"> <p contents-hash="256a206c1d915e8355c7cb3c7dac249ea90eccc8705d018f0f55c28941ccdd41" dmcf-pid="ZUt5HJ4qsA" dmcf-ptype="general"><strong>지재처, 부산 위조상품 판매점 13곳 단속...12명 송치, 7000여점 압수<br>내한 관광객 상대 ‘위조상품’ 판매 집중단속</strong></p> <p contents-hash="735279f198d65f50b62ff40d309be70c83265c0fe7300d109e928f6b21a41b22" dmcf-pid="5uF1Xi8BEj" dmcf-ptype="general">최근 한류 열풍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짝퉁 판매’에 대해 정부가 칼을 빼들었다.</p> <p contents-hash="7668ea443cffa8ced911f08d349ca7d581539f88b18f2ab5d7cca3b0c67c754b" dmcf-pid="173tZn6bmN" dmcf-ptype="general">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상표특별사법경찰은 부산 국제시장과 부산 남부 일대 주상복합 상가에서 해외 유명 상표 의류·악세사리·가방 등 위조상품을 판매한 A씨(43·남) 등 12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5ab4389a396a548395059aa461cc1b1414ff2aabd8cb4cdea1de92dc5ad7f0" dmcf-pid="tz0F5LPK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5-KkymUii/20260128094231278jfde.jpg" data-org-width="477" dmcf-mid="GxiexWsA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5-KkymUii/20260128094231278jfde.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bc11f46584b262af30b6b7b4187d1485b8d89ca39834b5926884f4aed9fdcc1" dmcf-pid="Fqp31oQ9Og" dmcf-ptype="general"> <div> <p>▲위조상품 비밀매장 [자료: 지재처]</p> </div> <br>상표경찰은 위조상품 판매 거점이 국제시장에서 부산 남부 일대 신규 상권으로 이동한 정황을 포착하고 선제적 단속을 실시했다. 이후 지난해 9월 국제시장까지 단속을 확대, 위조상품 판매점 13곳에서 총 7896점(정품가액 약 258억원)을 압수 조치했다. </div> <p contents-hash="1159906c3623e6d01e407473315bde401a7d79019f396f6931ebd496b4a890e1" dmcf-pid="3ODkjUHlro" dmcf-ptype="general"><strong>단속 피해 새 상권으로 이동...위조상품 판매 거점 다변화</strong><br>상표경찰은 부산의 한 상가 단지에 위조상품 판매업자들이 입점해 명품 브랜드 의류·악세사리·가방 등 위조상품을 판매해 온 정황을 확인했다. 이들은 새로운 상권으로 이동하며 불법 영업을 지속해 온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a19d49421b9a85e99e43837e624ae31dd432c35a9843f9df5e174a20e3a15444" dmcf-pid="0IwEAuXSIL" dmcf-ptype="general">상표경찰은 주상복합 상가 내 위조상품 판매 거점 10곳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 총 4,194점(정품가액 약 76억원)을 압수했다. 그간 소규모·일회성 단속에 그쳐 실효성이 제한적이었으나 이번에는 강제집행을 통한 동시 단속으로 위조상품 유통 거점에 대한 실질적인 단속 성과를 거두었다.</p> <p contents-hash="4cd00c36e68c0345f4c8e1db63bc08b505416fd84cc0bc09fb9ded71baf56eea" dmcf-pid="pCrDc7Zvrn" dmcf-ptype="general"><strong>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국제시장 ‘비밀매장’ 위조상품 판매</strong><br>국제시장 일대는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한 비밀매장 방식의 위조상품 판매가 확인됐다. 이에 상표경찰은 국제시장 내 판매장 3곳의 매장 내부 및 비밀매장에 대해 단속을 실시, 명품 브랜드 위조 가방·지갑 등 3702점(정품가액 약 182억원)을 압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ed048e4b8981d461fc2542057dd482c681bd0046968ce34766dbfe5d888272" dmcf-pid="Uhmwkz5T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5-KkymUii/20260128094232551rcec.jpg" data-org-width="476" dmcf-mid="Hz0F5LPK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5-KkymUii/20260128094232551rce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911d7c2de1bc2b7a8648354e9118c79001644ac62a944416780b95301a19f75" dmcf-pid="ulsrEq1yEJ" dmcf-ptype="general"> <div> <p>▲전통시장 일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자료: 지재처]</p> </div> <br>외국인 관광객들은 SNS 등을 통해 판매 정보를 접한 뒤, 관광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비밀매장을 방문해 위조상품을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외국인들이 국내 위조상품 구매행위를 SNS에 소개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어, K-문화가 전 세계로 확산되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div> <p contents-hash="4d4333ba83eebe564b037332cb011e3c51e2480b40de37293473c0250727b485" dmcf-pid="7SOmDBtWwd" dmcf-ptype="general">신상곤 지식재산처 지식재산보호협력국장은 “K-POP과 K-콘텐츠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해외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위조상품 판매 등 국가 이미지를 실추하는 행위를 지속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두레이, 금융 부문 SaaS 협업툴 1위 올라…AI 에이전트로 확산 01-28 다음 마사회, '그린승마존' 확대 나선다... 승마시설 안전·표준화 강화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