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코리아 골든 데이'는 21일…목표 '금3·톱10' 작성일 01-28 28 목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은 개회식 다음날인 8일(한국시간)부터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2022 베이징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4위를 기록했던 한국은 목표를 금메달 3개 이상, 톱10 진입으로 삼았다.<br><br>첫 메달은 2018 평창에서 은메달을 딴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도전한다.<br><br>첫 금메달은 2월 10일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br><br>효자종목 쇼트트랙 대표팀이 출격한다.<br><br>2월 12일엔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정대윤(서울시스키협회)이 메달 도전에 나선다.<br><br>2월 13일 새벽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세화여고)이 금메달에 도전한다.<br><br>2월 13일 오전엔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이 열린다.<br><br>2월 14일엔 차준환(서울시청)이 출전하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열린다.<br><br>같은 날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선 이채운(경희대)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br><br>스켈레톤 남자 국가대표 정승기(강원도청)는 깜짝 메달을 노린다.<br><br>2월 15일엔 임종언, 황대헌, 신동민이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br><br>남자 1,500m는 한국 쇼트트랙의 핵심 종목이다. 2018 평창, 2022 베이징에 이어 3회 연속 금메달을 바라본다.<br><br>같은 날 열리는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선 김준호(강원도청)가 메달에 도전한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투톱' 김민선(의정부시청)과 이나현(한국체대)은 2월 16일 주 종목인 여자 500m에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br><br>같은 날 쇼트트랙 최민정,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는 여자 1,000m에 출전한다.<br><br>2022 베이징에서 쇼트트랙 여자 1,000m 은메달을 땄던 최민정은 이번 대회 금메달을 노린다.<br><br>2월 20일엔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열린다.<br><br>대표팀 간판 신지아(세화여고)가 메달 후보로 꼽힌다.<br><br>2월 21일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의 '골든 데이'로 꼽힌다.<br><br>유력한 금메달 후보 종목인 쇼트트랙 여자 1,500m 결승이 이날 열린다.<br><br>남자 대표팀도 같은날 5,000m 계주에서 우승을 노린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도 이날 펼쳐진다. 관련자료 이전 혁오·장기하·이승윤·이찬혁… ‘더글로우2026’ 라인업 01-28 다음 女風당당… 여자선수 비율 47% ‘역대 최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