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아시아선수권서 사우디 꺾고 5위 작성일 01-28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6위전서 사우디에 32-31로 이겨<br>대회 3회 연속 5위<br>4위까지 주는 세계선수권 출전권은 얻지 못해</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 남자 핸드볼 선수권대회를 5위로 마무리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28/0006208486_001_20260128092514106.jpg" alt="" /></span></TD></TR><tr><td>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TD></TR></TABLE></TD></TR></TABLE>한국은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대회 5·6위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2-21 한 골 차로 꺾었다.<br><br>김태관(충남도청)이 6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고,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5골로 뒤를 받쳤다.<br><br>이날 승리로 한국은 아시아선수권대회 5위로 여정을 마쳤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3회 연속 5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br><br>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한국은 30-29로 앞선 상황에서 이요셉(인천도시공사), 하민호(SK)가 각각 1골씩 터뜨리며 3골 차까지 달아났다. 이후 사우디의 추격 속에 2골을 내줬지만, 한 골의 우위를 끝까지 지켰다.<br><br>한편, 이번 대회 결승은 카타르와 바레인의 대진으로 확정됐다. 카타르는 2014년부터 대회 7연패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서 치킨데이 행사 개최 “에너지 충전하길” 01-28 다음 태극 전사들 메달 사냥 21일 ‘골든데이’…밀라노서 ‘금 3개, 톱10 진입’ 목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