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또 논란…김소향 "할많하말" 작성일 01-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jV6vwavt"> <p contents-hash="fb6399152de3b788aecbde66e8d2b76a51952a2701698cf66ca34d9a212c12c6" dmcf-pid="ywpISPB3W1" dmcf-ptype="general">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스케줄 배분이 도마 위에 올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294bc2d827cf2fcd03823ce65195ef409afa507bed3c9a19c3c97cea5c4a4" dmcf-pid="WrUCvQb0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091704759bewg.jpg" data-org-width="600" dmcf-mid="QPnq9OjJ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MBC/20260128091704759be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5d624bbb7742b68be2fd9949316eafb3eec6093a6d9c94a905e133f0b3841b" dmcf-pid="YmuhTxKpSZ" dmcf-ptype="general">최근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가 공개한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2월 20일부터 약 5주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주인공 안나 역에는 이지혜와 김소향이 각각 8차례와 7차례, 옥주현은 23회 무대에 오른다. 트리플 캐스팅임에도 옥주현에 과도하게 쏠린 출연 비중은 예비 관객들의 입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cc06af632a9635fd30a38509e6d5cf28977d19e1a296e3191a3b8a44ab607d3" dmcf-pid="Gs7lyM9UyX" dmcf-ptype="general">이는 같은 작품 속 남자 주인공 브론스키 역의 캐스팅 배분이 문유강(14회), 윤형렬(12회), 정승원(12회)로 상대적으로 고르게 분배됐다는 점과도 비교됐다. </p> <p contents-hash="cb3b6662f397ef1a8928aea9e5c7bfadc5234d923cbd37f70ef30b1ad03885ef" dmcf-pid="HOzSWR2uyH" dmcf-ptype="general">일부 관객들은 "흥행을 고려한 결정이 아니겠냐"는 해석을 내놓고 있으나, 이 점을 감안하더라도 한 배우에 '몰아주기' 식의 지나친 쏠림 현상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p> <p contents-hash="e1cd8dff7c00db1374ad1a918c8e45a1f69acf9aad3f1b226f9b0832dc9664fe" dmcf-pid="XBjV6vwaCG" dmcf-ptype="general">이같은 논란이 불거진 뒤 김소향은 자신의 SNS에 "할많하말"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겨 심경을 전했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는 내용의 줄임말으로, 주어를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을 둘러싼 자신의 심경을 에둘러 표현한 것 아닌가'라는 일부 누리꾼들의 추측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31544b42f2a52e83467919eb5fcb3c630f842e6e4e63d824bd64fe91f12b5096" dmcf-pid="ZbAfPTrNCY"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오는 3월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e2a5c0b95ac258ce3328d40bdc9a8b78be4ed320131e7f32590dc277fae295a" dmcf-pid="5Kc4QymjlW"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뮤지컬 안나카레니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AOMG·모어비전 함께한 친구의 비보 "심장 내려앉아" [전문] 01-28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 필살기로 2차전 MVP 등극…최고 시청률 11.6%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