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년 차 중식대가’ 여경래 “난 거장 아니라 짜장” (전현무계획3) 작성일 01-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dlPTrN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891d1eb3250a8cc30bb7ddec9991aafe469e32f93a624b561be8800564509" dmcf-pid="xBJSQymj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채널S ‘전현무계획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090617120dcnq.png" data-org-width="704" dmcf-mid="P0JSQymj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090617120dcn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채널S ‘전현무계획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d8d5ae9f89a781cceaf63699378c51bc0aa12f0679dc87b92f601dfe53df3" dmcf-pid="ywX6TxKpR8"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에 뜬 여경래가 전현무-곽튜브와 함께한 여수 먹트립에서 ‘아재 개그 폭격기’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9dd4d6fcdade004b9b1180bacfd5b6ecd08311931eaa9fc622cbcbe029ff23ce" dmcf-pid="WrZPyM9UR4" dmcf-ptype="general">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미식과 낭만의 도시’ 여수를 다시 찾아, 꽁꽁 숨어 있던 맛집 사냥에 나서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f04dc764fe0d54347b5b323989daabd042228bc49abfd1ae1d68f94092819f91" dmcf-pid="Y7RC8SDgdf"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대한민국 맛지도를 책임지는 ‘먹브로’답게 “여수는 먹으러 오는 도시 중 하나”라며 관광객의 발길이 닿지 않은 ‘찐’ 현지인 맛집 특집을 선포한다. 이에 곽튜브는 “‘전현무계획’이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고 앙탈을 부려 웃음을 안긴다. 직후 전현무는 “오늘 엄청난 ‘먹친구’를 모신다. 한 분야의 끝판왕!”이라며 ‘51년차 중식계 끝판왕’, ‘거장들의 사부’, ‘세계 중식업 연합회 부회장’ 등 화려한 수식어를 지닌 여경래 셰프를 소환한다. 여경래는 등장과 동시에 “여기는 여수지 않냐. 나는 ‘여’씨고, ‘수’원 출신이라 나랑 상관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갑작스러운 ‘아재표 이행시’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653c20975037ee18b22e24a98248529bccc0dacc891eea3896071a9b9f23df91" dmcf-pid="Gzeh6vwaLV" dmcf-ptype="general">모두가 빵 터지자, 여경래는 “근데 오늘은 뭘 먹는지?”라며 능청스럽게 화제 전환에 나선다. 전현무는 “중국집 노포로 시작한다”고 귀띔한다. 그러자 여경래는 “제 전문 분야니까...나쁘진 않네”라며 뜨뜻미지근한 반응을 대놓고 보여 ‘먹브로’를 폭소케 한다. 여경래는 이동 중에도 “나는 사실 노포엔 잘 안 간다. 오늘은 나한테도 특별한 날이니 집에 가서 일기 써야겠다”며 쉴 틈 없이 아재 개그를 선보인다. 이에 전현무가 “그래도 중식 거장 아니시냐?”고 그를 치켜세우자, 여경래는 “난 거장이 아니라 짜장~”이라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p> <p contents-hash="2beaa9370668de2e11325e3708319df0aa0c600597978c393e2abbebed81b397" dmcf-pid="HqdlPTrNL2" dmcf-ptype="general">여경래 셰프가 미(美)친 아재 애드립으로 뜻밖의 예능감을 폭발시킨 현장과, 이들이 찾아간 여수 중식 노포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30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83d8c4b0dd94ae8634b712c6ea000e5ea6a6cc3c4065656e86737c3ac3f1bb4" dmcf-pid="XBJSQymjd9"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영,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 “도라익으로 산 모든 순간이 선물” 01-28 다음 ‘아너’ 3인3색 변호사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