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온다던 민희진, 오늘(28일) 기자회견 등장할까…"일정 조율" [MD이슈] 작성일 01-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NHi5Sr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67316d71348712fbf2eba000cd2d1e2d1503b38adb0d13a026cb1d88a4939a" dmcf-pid="UdjXn1vm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90618838jhrx.jpg" data-org-width="640" dmcf-mid="07fEBrgR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90618838jh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bdc798a6306f9d712c77f0c0c6256c46dc60c55c10bc995a93bcd00fcab64" dmcf-pid="uJAZLtTss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오늘(28일) 열리는 뉴진스 탬퍼링 의혹 기자회견에 등장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4e67fa95e4ae0eb6cceb58eb97408e3bc29458186fbdc282288ca1b6cd6d945a" dmcf-pid="7ic5oFyOOL"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한 빌딩에서 민희진 전 대표와 뉴진스 탬퍼링 관련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p> <p contents-hash="83f1a4eb1f3ab12879ef2b492eab2eb05136df617f285983750d78324c59633a" dmcf-pid="zCG4SPB3mn"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 측은 "최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하여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b48b39b6037300fb9ae77ce0adbefb734be365b97385d3fc9262c9940e568f7" dmcf-pid="qhH8vQb0Ii" dmcf-ptype="general">당초 이번 기자회견은 민 전 대표 없이 김 변호사가 입장을 밝힐 예정이었다. 김 변호사는 마이데일리에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는다"고 전했으나, 이후 민 전 대표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참석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e4385c70843e9f4645a5f53bcaf974ee1fc0a9121cb4e89bf4ad56fdcebb46f" dmcf-pid="BlX6TxKpsJ"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뉴진스는 멤버 해린, 혜린, 하니의 복귀 소식을 전했다. 다만 민지와는 논의 중이며,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 대표 측이 탬퍼링 의혹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3인3색 변호사 01-28 다음 ‘2월 컴백’ 블랙핑크, 홍콩서 투어 대장정 마무리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