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번엔 '캐스팅 독식 논란'…'안나 카레나' 몰아주기? 작성일 01-2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8g0je4kL"> <p contents-hash="c346867945013bc04b42674f7c6d00a9360e9dacba6e078e66d0b09ff083d513" dmcf-pid="3m6apAd8cn" dmcf-ptype="general"><br><strong>38회 공연 중 25회 캐스팅…과반수 넘는 기형적 스케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5184ad98db8339cef2afe9f2c294a23b4b5e4a5e3f4b3fb08e5021aa4e8bfc" dmcf-pid="0sPNUcJ6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안네 카레니나' 공연을 앞두고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HEFACT/20260128090733272azip.jpg" data-org-width="550" dmcf-mid="tobeXi8BA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HEFACT/20260128090733272az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안네 카레니나' 공연을 앞두고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596ae03bdc63dde601c028f9f029f1f4fe33e31d21b87cc5db4e45d8839618" dmcf-pid="pOQjukiPa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과거 인맥 캐스팅으로 일명 '옥장판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이번에는 '캐스팅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834d43cea91034b3bc4030495a968e2716fb0d17bd21f6ecf25c0dd32e2a9bca" dmcf-pid="UIxA7EnQod" dmcf-ptype="general">최근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스케줄을 발표했다. 이후 안나 역에 트리플 캐스팅된 배우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의 기형적인 스케줄 비중을 두고 논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d72b179627d27a554328b5188cd21fc6bbbb0d4ae7ed8c239f73ec8b68073a35" dmcf-pid="uCMczDLxoe"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5주간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출연은 25회로 과반을 훌쩍 넘는다.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다. 이지혜와 김소향의 출연을 모두 합쳐도 옥주현을 따라갈 수가 없는 것.</p> <p contents-hash="c1e5903e49e50d4384aa7ed14cdf854590281e28043448fbc840da19059a907e" dmcf-pid="7hRkqwoMoR"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향의 경우는 7번의 공연 중 5번의 공연이 관객 선호도가 낮은 낮 공연이다. 김소향은 단 2회만 밤 공연에 선다. 옥주현과 친한 이지혜의 경우는 좀 낫다. 밤 공연이 6회, 냦 공연이 2회다.</p> <p contents-hash="6bd1b251fa6a6c15732c8ef36298541f5e396ae2f607d791dde0108244fd0ac1" dmcf-pid="zleEBrgRkM"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트리플 캐스팅에도 불구하고 주말 밤 공연으로 연속으로 소화하는 일정이 반복된다. 옥주현이 출연을 독식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나온 이유다.</p> <p contents-hash="dd87469b6dc81ba0cfbf4a10709d6a060ad99ec74c664f8f869e56f8c2c1b5d4" dmcf-pid="qSdDbmaeAx" dmcf-ptype="general">옥주현을 둘러싼 캐스팅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만큼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도 냉랭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fb23da53db5591f194efad531c32e129aa1e4ac86ea9f65ecb8c1a927427c127" dmcf-pid="BprGJZlwoQ"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인맥 캐스팅 의혹을 지적한 '옥장판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3225d548f10b0656a25a09728682c56a9df4a9a63648edcc14f53a160c2cf5d0" dmcf-pid="bUmHi5SraP" dmcf-ptype="general">당시 옥주현은 "무례한 억측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 그 이후의 기사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사실 관계 없이 주둥이와 손가락을 놀린 자 혼나야 한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제작사 EMK컴퍼니는 원작사 승인 구조를 이유로 의혹을 부인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909cee8c5972b8ad90001220f611bf85048316bbff5cde45dc1b6b335b8d2ef" dmcf-pid="KusXn1vmA6"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97OZLtTsa8"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알파드라이브원, 잘 설계된 역대급 신인 01-28 다음 발목 자주 ‘삐끗’한다면…‘발목불안정증’ 의심해봐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