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트르 얀 나와!’ 前 UFC 챔피언 오말리 “백악관서 타이틀 도전 원해” 작성일 01-28 2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1/28/0000733983_001_20260128085913971.jpg" alt="" /></span> </td></tr><tr><td> 사진=UFC 제공 </td></tr></tbody></table> <br> UFC의 밴텀급 전 챔피언 션 오말리가 송야동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고 타이틀샷을 공식 요구했다.<br> <br>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오말리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코메인이벤트에서 랭킹 5위 송야동을 상대로 판정승(29-28, 29-28, 29-28)을 거뒀다.<br> <br> 접전 양상 끝에 일군 승리다. 긴 팔다리를 이용해 원거리에서 송야동을 타격했다. 송야동은 레그킥과 테이크다운을 섞어가며 경기를 팽팽하게 풀어갔다. 하지만 3라운드서 송야동의 움직임이 둔해지며 오말리의 타격이 연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br> <br> 결국 1, 3라운드에서 우위를 가져갔다는 분석이다. 이에 오말리가 판정승을 기록했다. 그는 경기를 마친 뒤 “챔피언의 마음가짐!”이라고 외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br> <br> 다음 목표는 지난해 12월 UFC 323에서 챔피언 자리에 다시 오른 표트르 얀과의 백악관 대결이다. 오말리는 “얀은 내가 원하는 걸 갖고 있다”고 챔피언 벨트를 향해 도전장을 내밀었다.<br> <br> 좋은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을까. 오말리는 지난 2022년 UFC 280서 얀에게 스플릿 판정승(29-28, 29-28, 28-29)을 거뒀다. 당시 6차례 테이크다운을 허용했지만 유효타에서 84대 58로 앞섰다.<br> <br> 챔피언 얀은 오말리의 콜아웃에 대해 SNS를 통해 “나는 상대를 고르지 않는다”며 “누구든지 UFC가 붙여주는 상대가 깊은 물속으로 끌려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남자핸드볼선수권, 한국이 사우디 32-31로 꺾고 2회 연속 5위 차지해 01-28 다음 "운동하는 장애인 행복지수 높다"…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4.8%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