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아이’ 김재영 종영 소감 작성일 01-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8xs1oQ9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bab929c6e65a820f5d59406f559b4e3d49105e341f9be143a8d3bfbab17eb2" dmcf-pid="H6MOtgx2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아이’ 김재영 종영 소감 (사진=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085445562ujpk.jpg" data-org-width="680" dmcf-mid="Y4Dt4lEo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085445562uj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아이’ 김재영 종영 소감 (사진=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02d7f25f05c732f27d9677933a8e2d65731055c46e0b08af0524965afcd24b" dmcf-pid="XPRIFaMVni" dmcf-ptype="general"> <br>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주역 김재영이 종영을 맞아 진심 어린 소회를 담은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794d5727528f354e8a7bebe8e5edb909c35bba8fd8735b3c1853a7e724023bc5" dmcf-pid="ZQeC3NRfMJ"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에서 김재영은 톱스타의 화려한 면모부터 살인 용의자라는 극한의 상황까지, 폭넓은 감정의 진폭을 소화하며 ‘도라익’ 그 자체가 되었다. 무대 위 아우라와 대비되는 처절한 사투를 치밀한 캐릭터 분석으로 입체화했으며, 특히 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아이 같은 순수함을 간직한 도라익의 입체적인 면모를 밀도 높은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묵직한 울림을 동시에 남겼다.</p> <p contents-hash="202c272d31d6cf59b5e21ea550e401c3487c1df743df6374f55ba5f3ee98e3a3" dmcf-pid="5xdh0je4dd" dmcf-ptype="general">드라마를 마치며 김재영은 “2025년 한 해를 도라익으로 살 수 있어 행복했다”며 작품을 향한 애정 가득한 일문을 전해왔다.</p> <p contents-hash="97a4f5d3651cb96934364b5a26b21fa4b6871ee8a161472322207a65ecfe3011" dmcf-pid="1fPrZn6be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김재영의 일문일답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d0687ca3e51ec5751b8f40550a4a51062d8d48165cfce57e5db035d4ef9a63a" dmcf-pid="t4Qm5LPKeR" dmcf-ptype="general">Q1. 드라마 <아이돌아이>를 무사히 마친 소감이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8bbc3b6a90c9a79746e64b153ba55d4b9f67ec51c4602c0fd208884d8ad0d5e2" dmcf-pid="F8xs1oQ9MM" dmcf-ptype="general">‘아이돌아이’는 저에게 정말 많은 즐거움을 준 작품입니다. 모든 스태프분들과 감독님, 함께 연기한 배우분들, 그리고 파트너인 맹세나 역의 수영 배우가 있었기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d85b27d4bee107c7acbea25f2999be480fac817bca2bb022261ada880a0d2070" dmcf-pid="36MOtgx2Rx" dmcf-ptype="general">Q2.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의 톱스타 ‘도라익’ 역을 맡기로 결정하게 된 동기나 이유가 있다면요?</p> <p contents-hash="c93061d0515e590f567e8bebc21395936824dd2cde36ccae0ad82963fc57e92c" dmcf-pid="0PRIFaMVMQ" dmcf-ptype="general">도라익은 아이돌 밴드로서의 매력도 상당하지만, 무엇보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을 포장 없이 드러내는 인물이라는 점이 끌렸습니다. 감정의 폭이 크고 다양해서 연기적으로 보여줄 부분이 많았고, 아이돌 밴드라는 외적인 모습까지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dd608b83ea3e3f8da5f553bda156ce612ba8e9dc1be64a082fe8ba8005f0ab20" dmcf-pid="pQeC3NRfiP" dmcf-ptype="general">Q3. ‘도라익’ 캐릭터를 준비하며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689c06b10b4af59f4d25472f36a8c4713dc64bc4f501a1264fe0cc7c0ddb7805" dmcf-pid="Uxdh0je4R6" dmcf-ptype="general">아이돌이라는 직업을 처음 접하다 보니 부담감이 컸습니다. 노래와 악기를 실제로 다뤄야 하는 장면이 많아 그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극 초반 우성이의 죽음으로 인해 용의자로 의심받으며 겪는 급격한 감정 변화를 어떻게 진정성 있게 전달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p> <p contents-hash="e1dd57c628fbef9f1785f8de8e05f07eb703bdfefca0efda26ccf2c026ffa419" dmcf-pid="uMJlpAd8R8" dmcf-ptype="general">Q4. ‘도라익’이라는 이름이 독특한데, 처음 이름을 접했을 때 어떠셨나요? ‘도라익’만의 매력을 짚어주신다면요?</p> <p contents-hash="68f972494e289819f1769a95febefe5dff3de442a42289621969cc1229274000" dmcf-pid="7RiSUcJ6M4" dmcf-ptype="general">처음엔 이름이 생소하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도라익은 겉으론 틱틱거리고 철없어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주변 사람들을 지키고 싶어 하는 따뜻한 인물입니다. 그 방식이 조금은 무모하고 답답할 때도 있지만, 자신을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을 찾으려 노력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 사람들을 보호하는 모습이 참 매력적입니다.</p> <p contents-hash="99d2f611b3ca15a27f73731de735ebb77b00eaa0b7ce8360676e13d936ff222a" dmcf-pid="zenvukiPdf" dmcf-ptype="general">Q5.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이나 명대사가 있다면요? 연기하며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과 아쉬운 부분도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aa8dc9ee0dfc6108fd4cb03b80c3a8c9fe6853b27d3c05b66e17eaa46ae2dc65" dmcf-pid="qdLT7EnQiV" dmcf-ptype="general">‘아이돌아이’는 여러 장르가 유연하게 섞여 있는 작품이라, 배우로서 마주해야 할 도전적인 순간들이 참 많았습니다. 특히 인물의 감정선이 워낙 폭넓다 보니, 그 깊이를 시청자분들께 어떻게 하면 가장 진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 같아요. 감정의 수위를 세밀하게 조절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이 때로는 어렵기도 했지만, 그만큼 가장 큰 보람으로 남았습니다. 모든 장면에 제 모든 열정을 쏟아부었기에 어느 한 장면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어, 명장면을 딱 하나만 꼽기가 정말 어렵네요.(웃음)</p> <p contents-hash="1ad8e5463581391a506f8a1d43fe273830a088a6be6ce55c2d30faf5df62c909" dmcf-pid="BJoyzDLxR2" dmcf-ptype="general">Q6. 실제 아이돌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무대 매너가 화제였습니다. 비결이 있을까요?</p> <p contents-hash="31b7154ff50c3fe62f76675433bd8b947eddb25240ff401f115e2aa036786bec" dmcf-pid="bigWqwoMJ9" dmcf-ptype="general">많은 무대 영상을 참고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스태프분들이 무대를 정말 멋지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파트너인 수영 배우가 실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많은 팁을 줬고, 우리 ‘골드보이즈’ 멤버들이 너무 잘해준 덕분에 해낼 수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e15c5086f94e90803afcf170acbcaf90da26e2508f78691d3e69faafc69e76d3" dmcf-pid="KigWqwoMiK" dmcf-ptype="general">Q7.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였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맹세나 역의 최수영 배우를 비롯해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은 어땠나요?</p> <p contents-hash="c16dac9d9c172e02beb9cf19f5ab9b51616accdbcbedd1c5f871dae8feb0fcff" dmcf-pid="9naYBrgReb" dmcf-ptype="general">저뿐만 아니라 수영 배우와 감독님 모두 유머러스하고 에너지가 넘치셨어요. 다른 배우분들도 성격이 밝아서 촬영 내내 아이디어를 나누고 장난도 치며 소통했습니다. 정말 즐거운 현장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41c137a0ceb4870efb09f9dfd58daf1a8473469f1590f18fa437ffa229856887" dmcf-pid="2LNGbmaeMB" dmcf-ptype="general">Q8. 김재영에게 ‘도라익’이란 어떤 의미로 남을까요?</p> <p contents-hash="e1caf1defa1186a3e37776e5432acb91fc3a294bfb340a0764a5d5f26ba446b7" dmcf-pid="VojHKsNdnq" dmcf-ptype="general">농담처럼 “마지막 아이돌 역할”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정말 그럴 것 같아요(웃음). 마음 한구석엔 늘 이 작업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컸던 것 같아요. 저에게는 그만큼 특별하고 소중해서, 스쳐 지나가는 모든 찰나가 잊지 못할 선물처럼 느껴졌거든요. 2025년 한 해를 ‘도라익’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며, 배우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참 많은 것을 배웠고 과분한 행복을 누렸습니다.</p> <p contents-hash="12b2bec854bd8e51b4d5a819da282344cb7460881bf5a4ec61eba03577001a8b" dmcf-pid="fgAX9OjJez" dmcf-ptype="general">Q9. ‘도라익’을 연기하고 얻은 것이 있다면요?</p> <p contents-hash="7dec78ff01c3f4b838d0ad7be12a3e0deb11430c3ea296aa8e488c1ef0514e57" dmcf-pid="4acZ2IAiR7"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자신감’입니다. 아이돌 밴드의 센터로서 악기 연기까지 병행해야 한다는 부담이 컸는데, 촬영을 마치고 나니 그 부담이 즐거움으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제 스스로가 한 단계 성장했음을 느낍니다.</p> <p contents-hash="c66f67d2226627ada2c353b21328a25e694646d63c7a9c3ae9f1ec5d0a2a8683" dmcf-pid="8Nk5VCcniu" dmcf-ptype="general">Q10. 극 중 캐릭터와 실제 본인의 싱크로율은 몇 점인가요?</p> <p contents-hash="d7f043fda0acb5491265009c4d627226ff53fc630e98f853f7f289b49c73cb6d" dmcf-pid="6jE1fhkLLU" dmcf-ptype="general">제가 연기한 인물이라 그런지 닮은 점이 많다고 느낍니다. 어려운 부분도 많았지만 도라익이 겪는 고민과 상황들이 상당 부분 깊이 이해되었거든요.</p> <p contents-hash="a9a9c112d9a230e8e9a5050d9421dae2585de2e45a8659804f5641233f6b24ea" dmcf-pid="PADt4lEoJp" dmcf-ptype="general">Q11. <내가 떨릴 수 있게>를 차기작으로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열일 행보를 이어가는 소감은요? 남은 2026년 활동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5699e9a5d1bfe7e6c9ba709f5d5173b5dcd85f7d53aad3e7c51ffbeb6dd14fd0" dmcf-pid="QcwF8SDgJ0" dmcf-ptype="general">차기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올해는 드라마 ‘내가 떨릴 수 있게’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예정이고, 영화 ‘범죄도시5’ 촬영에도 최선을 다해 임할 계획입니다. 쉬지 않고 열심히 달릴 예정이니 지켜봐 주세요.</p> <p contents-hash="a0c66456b771515c8a71be9ed0c8484dc206a0332f12ec7828870837e18489c9" dmcf-pid="xkr36vwan3" dmcf-ptype="general">Q12. 마지막으로 <아이돌아이>와 ‘도라익’을 사랑해 준 팬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4b68785f94ad5df4ee35eef78bbe45d0a0bc06372a6413695b35b33b7ea90598" dmcf-pid="y7baSPB3eF" dmcf-ptype="general">‘아이돌아이’는 저에게 좋은 추억과 좋은 사람들을 남겨준 소중한 작품입니다. 큰 사랑을 주셔서 정말 행복했고, 함께 공감하며 시청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팬 여러분도 힘든 일이 있다면 “이 또한 지나간다”는 말을 잊지 마시고, 용기 내어 하고 싶은 일들을 다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f296eb494cfa297924def15b031700def278bc16ffbf62281c9480ab3c4b8ad3" dmcf-pid="WzKNvQb0et"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마주치면, 심쿵"...쇼타로·성찬·원빈, 눈호강 달밤냥 01-28 다음 황보라, 임성근 오이라면에 혹평 “이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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