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이선빈 기백 통했다…‘틈만 나면,’ 2049 1위 분당 최고 5.4% 작성일 01-2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VMDBtW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d0812870cbd72fa96b2116087d9e4384dc798ed1aca1e2b047adb8494cf0d7" dmcf-pid="0U4erK3G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085627106rhil.jpg" data-org-width="647" dmcf-mid="trWt4lEo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085627106rhi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fb38c5ccd62618321377eb2a44039beb0aa3a32bef9ce789712f037250da33" dmcf-pid="pu8dm90Hd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선빈의 기백이 SBS 예능 '틈만 나면,'에 제대로 불을 붙였다. 웃음과 에너지, 승부욕까지 모두 끌어올리며 프로그램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50b40eb921010ad1d5275fa173d29d12125d58d78f5f465a963e082bd3c5a854" dmcf-pid="U76Js2pXMP"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시청률 3.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치솟았고 2049 시청률은 1.4%로 동시간대는 물론 화요 예능과 드라마 전체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93de1c39bf4c5d223591a3adec6de88744ac59d35d05c805e3477c71058ba6b4" dmcf-pid="u1b6AuXSi6"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틈 친구'로 김영대가 함께했다. 봉천동 하숙집과 서울인헌초 야구부를 찾은 네 사람은 웃음과 행운을 동시에 안겼다. 이선빈은 등장과 동시에 유재석과 유연석의 흐름까지 단숨에 끌어당기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동생 김영대를 챙기는 매콤한 누나 역할을 자처하며 자취 시절 에피소드와 가족 이야기를 거침없이 풀어냈다. 봉천동에서 첫 자취를 시작했다는 그는 "예전 동네 분위기가 그대로다"라며 추억을 꺼냈고 점심 식당 탐방까지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6e88370baf5b29933a45fbbd5a808cc0ab80d5b76ea887387cdb2c9304a1cd65" dmcf-pid="7tKPc7ZvL8" dmcf-ptype="general">첫 번째 틈 주인은 26년째 하숙집을 지켜온 주인이었다. '얘들아 밥 먹자' 게임이 미션으로 주어졌고 이선빈은 원샷 원킬로 에이스에 등극했다. 김영대는 긴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네 사람은 단 세 번째 도전에 2단계를 넘겼고 여덟 번째 도전 만에 3단계까지 성공하며 하숙집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선빈은 "오늘 밤 10시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불러달라"고 말하며 의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cda6f642adcf9366b09a0d1fdbd5dac9edae8c94cc44f04411f6f5aa9bc36db" dmcf-pid="zF9Qkz5TR4" dmcf-ptype="general">수다의 방향은 연기 이야기로도 이어졌다. 김영대가 촬영 중 식사를 잘 하지 않는다고 털어놓자 유연석은 "배가 고파야 감정이 나온다"고 공감했다. 분위기는 이광수 이야기에서 정점을 찍었다. 김영대의 근황 토크에 이선빈은 유재석을 향해 너스레를 떨었고 유재석은 능청스럽게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a9717c3b839bb692eab219ce02a3074f00f740b85135c0144f0919a1398a695" dmcf-pid="q32xEq1yRf" dmcf-ptype="general">두 번째 틈 주인은 서울인헌초 야구부였다. '주먹 야구' 미션이 펼쳐졌고 이선빈의 장풍 시도에 아이들까지 한목소리로 응원에 나섰다. 결과는 아쉽게 2단계에서 멈췄지만 현장은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f74a2a8404b16781a7bbc45c030af86630f9311dc180dfba3967c99d15ae2465" dmcf-pid="B0VMDBtWiV"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이날 '틈만 나면,'에 꼭 맞는 에너자이저로 활약했다. 기백 있는 리액션과 승부욕, 진심 어린 공감이 봉천동 일상에 활력을 더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11살 아들 반항적 말투에 오열 “혼자 너무 오바했다” 01-28 다음 김풍, '흑백3' 출연설에 "자꾸만 주변에서 부추겨…너 정도면 할 수 있다고" (라면꼰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