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 ‘너자 2’로 데뷔 후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RHyM9Un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2ccd001f3c893fb4ab3440cfe7cfdf12c1b5767dd8a1e9052839bcb254c22f" dmcf-pid="peeXWR2u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빌리언스·(주)콘텐츠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82626734biet.jpg" data-org-width="450" dmcf-mid="355oJZlw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82626734bi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빌리언스·(주)콘텐츠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6f9dcb38ee1a3728f5db7c86b4d3f83a975d76e5887c2904ac7bb900bd4a63" dmcf-pid="UssVbmaeJA"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지난해 전 세계 흥행 수익 1위를 차지한 중국 애니메이션 ‘너자 2’가 국내 막강 더빙 라인업으로 화제인 가운데, 손현주의 첫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a7d7d187247d473b3a5553d501bd5a73b1f47d08620aecc981ce60563269a89" dmcf-pid="uOOfKsNdMj" dmcf-ptype="general">2월 개봉하는 ‘너자 2’는 신·인간·요괴의 삼계를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애니로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난 말썽쟁이 문제아 너자의 운명을 뒤바꿀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p> <p contents-hash="480b5a5a6fab4046081cc46e3b88c59bc8b931738611ce536ce797b3292cfe5a" dmcf-pid="7II49OjJJN" dmcf-ptype="general">손현주는 ‘너자 2’에서 신선들의 왕인 무량 신선 역을 맡으며 애니 더빙 첫 도전에 나섰다. 인간계, 신선계, 요괴계의 삼계 중 신선계를 대표하는 대장인데 캐릭터는 볼살이 볼매인 대두 캐릭터라 귀염귀염하다. 귀여움에 인자함과 근엄한 표정까지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지만 알고 보면 잘 삐지고 액션과 코믹까지 다 하는 만능 캐릭터로 반전 매력까지 엄청나 웬만한 연기파가 아니면 더빙 도전이 쉽지 않은 캐릭터이다.</p> <p contents-hash="86678638887a2b0a376315aabb7413029dfd65e1a8faf6d551c413f9d229609b" dmcf-pid="zCC82IAiRa" dmcf-ptype="general">손현주는 “색다른 작업이라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며 “다큐 내레이션 등은 많이 했지만 영화는 첫 도전”이라고 밝혔다. 또한 “재미있긴 했지만 쉽지만은 않고 힘들었다”며 “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서슴지 않고 할 것 같다”고 해 애니 더빙 매력에 푹 빠졌음을 알게 했다. </p> <p contents-hash="799c0020d55c4e5ecfe9a9d5cc22e80002c271fd4554314ef6c12e24a5fee455" dmcf-pid="qhh6VCcnRg" dmcf-ptype="general">또한 ‘너자 2’ 더빙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무량 신선이 볼매의 귀여운 캐릭터라 선택했고 각 캐릭터가 모두 살아 있는 애니메이션이어서 선택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BllPfhkLdo"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공대 교수' 아버지·'수학 강사' 형 사이 소외감…"대화하면 할 말 없어" 01-28 다음 유니스, 오늘(28일) 'mwah…' 영어 버전 발매..美 투어서 무대 첫 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