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짱’ 양지용, 김수철 타이틀전 대비 태국 전훈 작성일 01-28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8/0002591970_001_20260128081212733.jpg" alt="" /></span></td></tr><tr><td>태국 방타오MMA로 전지훈련을 떠난 양지용(오른쪽)과 한상권이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td></tr></table><br><br><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그래플링에 집중해서 훈련할 것”</b></div><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1억원의 상금과 챔피언벨트는 거저 오는 것이 아니다. 일생일대의 승부를 앞둔 ‘제주짱’ 양지용(30)이 태국 전지훈련을 떠났다.<br><br>28일 로드FC에 따르면 양지용은 태국 명문 방타오MMA 체육관에서 훈련하기 위해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동행한 한상권과 함께 2주간 전훈을 소화하고 돌아올 예정이다.<br><br>방타오MMA는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모여 실력을 키우기 좋은 곳이다. 로드FC 내에서는 라이트급 챔프 박시원과 플라이급 챔프 이정현도 지난 해 여기서 전훈을 소화했다.<br><br>양지용은 올 3월 15일 로드FC 076에서 로드FC 최고 아웃풋인 김수철을 상대로 글로벌 토너먼트 벤텀급 결승전을 치른다. 파격적인 우승상금 1억원과 체급 벨트가 승자에게 돌아간다.<br><br>전지훈련 기간 동안 양지용은 김수철과의 대결을 위해 다소 부족한 그래플링을 집중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관계자들은 타격에서는 양지용이 우위, 그래플링에서는 김수철이 우위라고 평가하고 있다.<br><br>양지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래플링 부분에 집중해서 훈련할 것”이라면서 “이번 토너먼트 결승에 중점을 두는 게 아니고 파이터로서 삶에 도움이 되고자 많이 배우고 많이 강해지겠다”며 전지훈련 각오를 을 밝혔다.<br><br>한편 로드FC 076은 헤비급 챔프 김태인 대 세키노 타이세이의 타이틀전, 라이트급 챔프 박시원과 완데르송 페레이라의 타이틀전이 확정돼 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8/0002591970_002_20260128081212773.jpg" alt="" /></span></td></tr><tr><td>로드FC 076 김수철 vs 양지용 포스터</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경기하러 온 선수에게 민감한 "미국의 이민정책" 질문. 티엔은 답변 거부 01-28 다음 ‘수익 1위 위엄’ 류시원, 열일모드 19세 연하 아내…퇴근길 뒤태까지 화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