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4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이어 美빌보드 1위 작성일 01-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RqvQb0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9b1015813af1cb8c1d0abeff626fb5e94febffdef83125b2a4b5e047bf50f" dmcf-pid="xieBTxKp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80529948nrml.jpg" data-org-width="1600" dmcf-mid="PcN61oQ9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80529948nr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cf80de0698a09b237db3f5210938c51938171dae9b1fe7ae69e97393183279" dmcf-pid="yZGwQymjnB" dmcf-ptype="general">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국 빌보드에서 한 주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로 우뚝 서며 글로벌 최정상 입지를 굳혔다. </div> <p contents-hash="144c7427f633012bd2cba6cb7e721b413286c8f4608b56a9dc2b5f04c6672647" dmcf-pid="W5HrxWsAnq" dmcf-ptype="general">27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3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음원·음반 판매량과 스트리밍, 소셜 미디어 지표 등을 종합해 순위를 매기는 ‘아티스트 100’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1위에 등극했다. 팝 시장 내 아티스트의 실질적인 화제성과 영향력을 입증하는 이 차트의 정상을 밟으며 엔하이픈은 명실상부 ‘글로벌 아이콘’의 입지를 강화했다.</p> <p contents-hash="cfa6adfd9258ba3480f70c9d1fb8a7b38bc8d00d6640625a1fb717a99ed935b2" dmcf-pid="YF5OeHCEnz" dmcf-ptype="general">이번 주 ‘빌보드 200’ 2위로 진입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는 세부 차트에서 더욱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1위 자리가 이들 몫이었다. 또한 타이틀곡 ‘Knife’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글로벌(미국 제외)’와 ‘글로벌 200’에 각각 62위와 90위로 랭크됐다. 빌보드는 “‘THE SIN : VANISH’ 수록곡들의 공식 스트리밍 횟수가 (집계 기간동안) 총 951만 회를 기록하며 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55362efcac7cbca0ff98431473a848f5c1efa63070ae81dd8e26a0c113bfdae" dmcf-pid="G31IdXhDR7"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6개 앨범을 연달아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놓는 기록도 세웠다. ‘THE SIN : VANISH’에 앞서 미니 3집 ‘MANIFESTO : DAY 1’(6위), 미니 4집 ‘DARK BLOOD’(4위), 미니 5집 ‘ORANGE BLOOD’(4위), 정규 2집 ‘ROMANCE : UNTOLD’(2위), 미니 6집 ‘DESIRE : UNLEASH’(3위)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THE SIN : VANISH’의 이번 2위는 미국 거물 래퍼 에이셉 라키(A$AP Rocky)가 약 8년 만에 발매한 정규 4집 ‘돈트 비 덤(Don‘t Be Dumb)’의 판매량과 불과 1000장 차이에 기인한 순위다. </p> <p contents-hash="5c757f59ad70f091025ec19519891f00bb1595397626bab669a6aaa624bc57f0" dmcf-pid="H0tCJZlwnu"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THE SIN : VANISH’로 발매 첫주 국내외에서 총 207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팀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배출했다. 이 앨범은 3일치 집계만으로 한터차트 주간 앨범 차트(집계기간 1월 12~18일) 정상을 밟은 것은 물론,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집계기간 1월 14~20일)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등 주요 차트 1위를 석권했다.</p> <p contents-hash="2250413e79fc531567f0506733ab0422d57a03f9b766f4bbccad4747d6254089" dmcf-pid="XpFhi5SreU"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은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팬이벤트 ‘VAMPIRE IS COMING’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THE SIN : VANISH’의 네 가지 챕터 영상을 엔진(ENGENE.팬덤명)과 함께 감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멤버들은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앨범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VAMPIRE IS COMING’은 서울을 비롯해 홍콩(31일)과 도쿄(2월 14일)에서도 열린다.</p> <p contents-hash="1c03154fc615b52c5d836bb80958cc395ec0fc222c3b030b0a6fe0d386436168" dmcf-pid="ZU3ln1vmMp"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완비’ 이준혁, 이번엔 사제복 입는다…SBS ‘각성’ 캐스팅 확정 [공식] 01-28 다음 ‘슈돌’ 심형탁 子 하루 근수저 인증, 359일째 걸음마 성공[오늘TV]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