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쌍둥이 딸' 아빠의 눈물.."죄책감 들어"[정승제 하숙집] 작성일 01-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W7uwoMC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nYz7rgR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5f3d3ef481f7cda2966cb6f5aeb7b8739201dbf6fd788ad6d507043cddba63" dmcf-pid="BfrHGn6b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075238646hybg.jpg" data-org-width="656" dmcf-mid="73imrVUZ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075238646hy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캐스트 E채널 정승제 하숙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fbfd1e860998876ff7b9853b78034269e48285a96b2ac61a5e481913119414" dmcf-pid="b4mXHLPKT6" dmcf-ptype="general"> '정승제 하숙집'의 정형돈이 '자퇴즈' 하숙생의 고백에 눈물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6689757e6d25d3a98dc480a8f19119ad12d2b8eda78b79b780b7767caee80384" dmcf-pid="K8sZXoQ9l8"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마지막 회에서는 정승제, 정형돈, 한선화가 하숙생들과 함께 '67세 최고령' 하숙생인 김영숙 씨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찾아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7998b774e1265abcc2f94d17ffe04e53f1c1d5220a8f1ff60068fd3ddbd1cbe" dmcf-pid="96O5Zgx2y4" dmcf-ptype="general">이날 '하숙집 식구들'은 다 같이 야간 산책에 나선다. 김영숙 씨가 다니는 고등학교를 찾아간 것. 빈 교실에 들어선 이들은 각자 자리에 앉아 학창 시절 분위기를 내본다. 이때 정형돈은 '평균 17.7세'인 자퇴생 하숙생들을 향해, "학교 진짜 오랜만이지?"라고 물으며 "기왕 학교에 온 만큼, 본인이 하고 싶은 말들 다 내뱉는 시간을 가져 볼까?"라고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0663f010cc5473e80def81fb487576f419d60c7a155a5b2759c84b75833e478f" dmcf-pid="2PI15aMVWf" dmcf-ptype="general">이렇게 '하숙집 가슴을 열어라'가 선포된 가운데, 첫 번째 주자로 '막내' 김리아가 칠판 앞에 선다. 어렵게 입을 연 김리아는 "너(학교) 때문에 무너졌지만"이라고 운을 뗀 뒤, 과거 학교에서 겪었던 가슴 아픈 일들을 털어놓는다. 이어 그는 학교를 향해 "좀 도와주지 그랬냐?"라고 읊조려 모두를 먹먹하게 만든다. 김리아의 사연을 들은 정형돈은 "마치 우리 딸들이 얘기하는 것 같다. 아빠 입장에서 너무 죄책감이 들었다. 또 어른으로서 리아에게 미안하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며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넨다.</p> <p contents-hash="520ee57426427a1cc3997d8a75d96727c63ecab747cca8f6f735f3ab0f1edd3c" dmcf-pid="VQCt1NRfyV" dmcf-ptype="general">정승제 역시 마지막으로 교탁 앞에 서서 하숙생들에게 하고픈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런데 그는 입을 열기도 전에 눈물을 계속 쏟아 모두를 울컥하게 만든다. 결국 휴지로 눈물을 연신 훔쳐내던 그는 "이게 다 늙어서 그래. 나 못할 것 같아. 눈물이 나서"라며 민망해한다. 그러자 정형돈은 "전형적인 갱년기 증상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p> <p contents-hash="1f7e9c2afbcb8d8acb656958821ed640f7cdd43bb67cbb4b214c20214e8cf917" dmcf-pid="fxhFtje4S2" dmcf-ptype="general">애써 감정을 다잡은 정승제는 "한 명, 한 명의 얘기를 들을 때마다 너무 쏟아졌던 생각들은 미안하다는 것이다. 내가 너무 못난 것 같다"라고 후회의 감정을 쏟아낸다. 이어 그는 "수학 좀 못 따라가는 게, 그게 뭐 큰 거라고"라면서 학생들을 다그치기만 했던 자신의 행동들을 미안해한다. </p> <p contents-hash="c32e357024c71213583f8e2f1b5b23afcfde8121a9467745113f50c51e6ecf75" dmcf-pid="4Ml3FAd8S9" dmcf-ptype="general">나아가 정승제는 퇴소를 앞둔 하숙생들을 위한 마지막 이벤트로 "민증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말한다. 곧 성인이 될 하숙생들을 위해 인생 첫 민증 사진을 손수 '생선님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주겠다고 약속하는 것. 과연 '정포토' 정승제가 찍은 하숙생들의 첫 민증 사진이 어떤 반응을 모을지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cf3335f8ece9f0ab1eb031c530e90fbbe04391ece5a833f9ab2b1e1fefd8549e" dmcf-pid="8dTUpEnQvK" dmcf-ptype="general">한편 '정승제 하숙집'은 28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6JyuUDLxh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틈만나면’ 이선빈 시청률 1위 01-28 다음 허경환 “추성훈 한번 잡아본다” 주짓수 맞대결 ‘치열’ (혼자는 못 해)[결정적장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