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핸드볼, 사우디에 32대31 승...아시아선수권 5위에 작성일 01-28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근 아시아선수권 3회 연속 5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28/0004583731_001_20260128075015611.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 핸드볼연맹 SNS 캡처</em></span><br><br>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을 5위로 마쳤다.<br><br>한국은 27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10일째 5·6위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32대31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15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를 5위로 마무리했다.<br><br>이번 대회를 5위로 마치면서 한국은 최근 아시아선수권 3회 연속 5위 성적을 냈다. 2022년과 2024년, 그리고 올해까지 5위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은 2027년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지만, 5위에 그치면서 아쉽게 출전권 획득에는 실패했다.<br><br>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한국은 30대29로 앞서던 경기 종료 약 5분을 남기고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하민호(SK)가 연속 골을 터뜨리며 상대의 추격을 뿌리쳤다. 이후 실점하지 않고 3골 차 리드를 지키고 승리를 따냈다. 김태관(충남도청)이 6골,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5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이번 대회 결승에선 카타르와 바레인이 격돌한다. 카타르는 2014년 대회부터 7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주 올림픽 유치, 올해 안 정부 승인이 변수 01-28 다음 男핸드볼 대표팀, 사우디 꺾고 아시아선수권 5위 ‘유종의 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