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갑작스런 친구 비보에 “현실 아닌 것 같아” 먹먹 작성일 01-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etiFyO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536bedaaa63aa07bfce422e8990f3f96f1ef16f51cb33b9d885e7f219ea89" dmcf-pid="QkdFn3WI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범.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074203742jnbc.jpg" data-org-width="700" dmcf-mid="6v1A3cJ6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074203742jn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범.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697d846b526ed7da27d16d9e790e562dfd5a8075d63d1d5928159a9e78fc6e" dmcf-pid="xEJ3L0YCXS" dmcf-ptype="general">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소중한 친구를 떠나보냈다. </div> <p contents-hash="be773623706356b5d0d8091a2fe61506b15f15fd3b353739b215490ffe989077" dmcf-pid="yzXa1NRftl" dmcf-ptype="general">27일 박재범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가장 소중한 친구가 세상을 떠났음을 알렸다. 그는 “그 소식을 들었을 때 심장이 내려앉았다.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현실도 아닌 것 같다”라고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cf42c6e93516caccc3a14051570d7f2fd1bd93f84f53a647a9704e43cd82175" dmcf-pid="WzXa1NRfth" dmcf-ptype="general">이어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고 좋은 형제였다. 우리가 함께 보낸 모든 추억, 농담, 사소한 다툼, 그리고 모든 시간이 고맙다”며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64193e8ca64d9e79c8105e2d69c329b42c70f5403738db7e3d0c4c680214c3a" dmcf-pid="YqZNtje45C"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최선을 바랐고, 언제나 서로의 편이 되어줬다. 너와 같은 친구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사람이었고, 그래서 이 모든 세월 동안 너를 곁에 두고 싶었다”며 “우리는 함께 자라면서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영감을 주고, 어른이 된 뒤에도 서로를 챙겼어”라며 애정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423a1d91c05a5d4a61c63e8ff29a98620679a2146a2b2778d40d1028f8e3a8b" dmcf-pid="GB5jFAd81I" dmcf-ptype="general">또 “이런 글을 써야 한다는 게 너무 싫다. 하지만 너는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이고, 그렇기에 기억되고, 기려지고, 애도받아 마땅한 사람”이라며 “나는 보통 개인적인 일을 온라인에 올리지 않지만, 이건 네가 원했을 일이라는 걸 알아. 늘 나한테 네 사진을 올려달라고 했었잖아. 하지만 이런 식으로 올리고 싶었던 건 아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976c8cacccdd4a4ee3a8011f789a8b81cb25186e051d3d3a4c1b30955b50531" dmcf-pid="Hb1A3cJ6G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는 앞으로도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살아 있을 거야.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나버린 게 아직도 믿기지 않고 화가 난다”며 “언젠가 위에서 다시 만나겠지. 내 자리 하나 따뜻하게 비워 둬”라고 애정 가득한 마지막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60b6cfeb3431663030825bd5976b1490bc8b1d85c9a4babd80feb58f80477ad" dmcf-pid="XKtc0kiPGs" dmcf-ptype="general">한편 모어비전 대표로 있는 박재범은 최근 자신이 제작한 첫 번째 아이돌 그룹 롱샷을 론칭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Z9FkpEnQZm"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민남’ 손태진, 집꾸 조명 환하게 밝혔다 (진이왜저래) 01-28 다음 허경환, ‘유재석 오른팔’ 극찬에 진땀…“자꾸 띄우지 마” (혼자는 못 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