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소중한 사람 떠나보냈다 "심장 내려 앉아"…절절 애도 작성일 01-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mmqsNd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1a6c8ec51a61f6599106f4027c518a9de94e62341694905fa028a57b1d13c" dmcf-pid="Xghh2lEo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재범ⓒ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74307579uifm.jpg" data-org-width="1400" dmcf-mid="GqddWJ4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74307579u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재범ⓒ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a47a81facbdf1de9936c48e644b3968cc1e0a2263c4cd8fc40e612576a7ba0" dmcf-pid="ZallVSDg1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중학생 시절부터 함께해온 오랜 친구를 떠나보내며 애틋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3c35c2740a07eb49cc34a383db711191b5e58c08e55d4fcfda873c45f91be55" dmcf-pid="5NSSfvwa5D"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포에게'로 시작하는 영문의 추모글을 게재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해 "소식을 들었을 때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았다"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고 현실처럼 느껴지지도 않는다"고 황망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e62063079706756c2903860e5c210022ad7543d0ec31316945af1fd5d9c337e" dmcf-pid="1jvv4TrNGE" dmcf-ptype="general">고인과 박재범은 중학교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까지 인생의 주요 지점을 함께해온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박재범은 "너 같은 친구는 정말 만나기 힘들어서 이 모든 세월 동안 너를 곁에 두고 싶었다"며 "우리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영감을 주며 어른이 되어서도 서로를 보살피며 자랐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cb185e19c84c6b64f9978a21d442d64cc0c752b2d5a9038afd7c3b8e5047729" dmcf-pid="tATT8ymjHk" dmcf-ptype="general">특히 박재범은 에이오엠지(AOMG), 하이어 뮤직(H1ghr Music), 모어 비전(More Vision) 그리고 원소주(WON SOJU) 등 자신의 커리어 전반을 함께하며 묵묵히 응원해 준 친구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그는 "너와 헛소리하며 떠들던 순간들이 내 인생에서 가장 즐거운 시간이었고, 나를 인간답게 만들어줬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831c720f18922cef7d8e6a0cc8b811a89b060157d7176c2dd466eaba47a0b7a" dmcf-pid="Fcyy6WsA5c" dmcf-ptype="general">이어 박재범은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게 너무 화나지만, 언젠가 위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며 "영원히 기억하겠다. 사랑한다"는 말로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p> <p contents-hash="0d73dffecb54ec2aa114d35c132b297a906cef211e558ad3e99f8c04cdb4f7c2" dmcf-pid="3kWWPYOc1A" dmcf-ptype="general">한편 박재범은 엠넷 '쇼미더머니12'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며 최근 보이그룹 롱샷(LONG SHOT)을 론칭하며 제작자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0EYYQGIkXj"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대 오를 것" [화보] 01-28 다음 ‘현역가왕3’, 10.5%로 자체 최고기록…홍지윤 2차전 MVP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