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규, 방송 15년 만에…'오열' 작성일 01-2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성규, 오랜만에 '선플'에 눈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5bn3WI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9f4d1be22cb34c1b243ed61e99b55185ce8ffda00d2c24ae03444eff50079" data-idxno="653482" data-type="photo" dmcf-pid="pnt9opGh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74618697caqu.jpg" data-org-width="720" dmcf-mid="tExKL0YC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74618697caq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eefdbd88e4a00067515e47731b9776650eb96d47aea3e8a9b8edab8b05c861" data-idxno="653618" data-type="photo" dmcf-pid="7KOX2lEo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74619976oubv.jpg" data-org-width="720" dmcf-mid="F7C5fvwa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74619976ou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67bcdeefa0a773e0cd45fb28eb52d8f2115d2edc56d070be3ab941e9e7afb1" dmcf-pid="q2C5fvwaJe"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향한 '선플'을 읽던 중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d165c909750957aa4cb9f3c30dc24dce1c48797ae7801ba553161b818084ed5" dmcf-pid="BVh14TrNLR"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지난 21일 자신의 채널 '만리장성규'에 겨울 캠핑 콘텐츠 영상을 올렸다. 장성규는 방송인 김기혁, 전민기와 함께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9023272894348def9acf5298f52d852ddfd39c202dff9d6f3c8754f2638a5c96" dmcf-pid="bflt8ymjeM" dmcf-ptype="general">영상 속 장성규는 "자랑할 일이 하나 있다"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직원들만 가는 SBS 시무식에 우리 '꼬꼬무'(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팀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민기·김기혁은 수상 소식에 축하를 건네며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도 형 진행 잘했다고 호평이 이어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24a8241fa7f7060827c929a3e8c8caaa00eaf678946aee6c8b4a48a075ac94" dmcf-pid="K4SF6WsAnx"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누가 댓글을 캡처해 보내준 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이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었다"며 "몇 년간 (방송하면서) 그렇게 칭찬 받아 본 적이 없다.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20e8750f8a1927cd0d55bd6c815fe62dd518a28a102ed502d396c4c52054a4f" dmcf-pid="98v3PYOcMQ" dmcf-ptype="general">앞서 장성규는 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 배우 김건우 군이 긴장해 제대로 말을 이어가지 못하자 직접 다가가 무릎을 굽혀 눈높이를 맞춘 후 인터뷰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f51c0bec7634ce4211076b486976fa509c8a69240c9b7339a42bedf0d7ed246" dmcf-pid="26T0QGIkeP" dmcf-ptype="general">당시 누리꾼은 "상당히 보기 좋았던 모습", "확실히 애들 아빠라 다르다", "훈훈했다", "장성규 흥해라" 등 센스 있는 진행을 보여준 장성규의 태도에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296296d1ebf419cc137239e416df232b434895275b51d5d633950e4da8a6fb4a" dmcf-pid="VPypxHCEn6" dmcf-ptype="general">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서도 의견에 화답한 바 있다. 그는 "내가 갱년기 아니면 칭찬이 간절했던 걸까. 댓글을 읽는데 왜 이리 기쁘고 눈물이 나는 건지 모르겠다. 새해 복 이미 다 많은 기분이다"라고 적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5ffdc668a9947582a9260da090880a55346e06f3bb88ec372384d22c04a99c7" dmcf-pid="fQWUMXhDi8" dmcf-ptype="general">한편 장성규는 지난 2024년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 관련 '방관' 논란에 휩싸이며 한동안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했다. 특히 악플러들은 장성규의 가족들까지 거론하는 등 도 넘은 댓글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장성규는 "처음 제 이름이 언급됐을 때 다른 내용이 있어서 속상했지만 고인과 유족의 아픔에 비하면 먼지만도 못한 고통이라 판단하여 바로잡지 않고 침묵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891708312e614fb977cfbbd206c9e02ee92b72f1ec9d1da3d1a2b89b3ea4927" dmcf-pid="4xYuRZlwn4" dmcf-ptype="general">이어 장성규는 "저는 당시 같은 방송일을 하는 고인의 고민이 무엇이고 그 마음이 어떠한 것인지 선배로서 잘 안다고 생각했기에 고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하고자 했다. 고인은 힘든 이야기를 할 때마다 항상 씩씩하게 이겨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직장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정도의 어려움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당시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지 못한 것이 지금도 너무나 후회가 되고, 고인과 유족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ef7d6bb809d4bbbba1c41f1a195e41e426ddd43acd43969e33608c7a8448e52" dmcf-pid="8MG7e5Sref"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채널 '만리장성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약에 우리', 1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206만 돌파 [Nbox] 01-28 다음 영국계 '큰손'도 통신주 배당매력에 베팅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