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가짜뉴스에 분노 "황당, 그분도 난감할 것" 작성일 01-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oXjz5TZ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8071443362fb238a5303aade2810458c5fc705b6f62c412740dca12c81fa6" dmcf-pid="1ZgZAq1y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73535275ydom.jpg" data-org-width="550" dmcf-mid="Z3a5cBtW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073535275yd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81b57ebd33bd79da5591b0331fbf8a5b7609bb942a8c55dff8151bdf1a882d" dmcf-pid="t5a5cBtWZ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된 배우 김승수와의 결혼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가짜뉴스를 경계해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2bbf9790d31ecf8a6652520fe8766e69b093bd5356fe09b736151340c349b9e" dmcf-pid="F1N1kbFYZ6"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며 "너무 황당하면서도 웃기고 씁쓸하다, 실제로 연애나 결혼하게 된다면 가짜뉴스가 아닌 진짜 뉴스로 직접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3e65726537700b26784c22462fdbc7bb3b2ba4d359c970483744b87639ab83" dmcf-pid="3tjtEK3Gt8" dmcf-ptype="general">그는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악용한 허위 콘텐츠 제작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박세리는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다, AI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게 아니지 않냐"며 "상대방도 얼마나 난감하겠냐"고 토로했다. 이어 "주민들에게 축하 인사를 받기도 하고 팬들도 많이 놀랐다"며 "2026년 1월에 결혼했다는 구체적인 허위 사실까지 있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88f42c9b6b115fa63be0684611cf44732aa196e6ff8912fdffcf0911a1a7e4" dmcf-pid="0FAFD90H14" dmcf-ptype="general">이번 가짜뉴스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특히 일부 영상은 뉴스 보도 형식을 무단 도용하고 AI로 합성한 이미지와 음성을 사용하는 등 교묘한 수법을 사용해 조회수 870만 회를 넘기며 혼란을 야기했다.</p> <p contents-hash="f01c215206c673ec0412ecce88e7ff4c2d374ca42f42043fe6fc464f4f36eb47" dmcf-pid="p3c3w2pXG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박세리는 "남자친구가 생기면 가장 먼저 대중에게 알리겠다"며 "앞으로 골프 꿈나무들을 발굴하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19ef9a90e2cd953ca4efe2feae68b2ed049c6d8627cc76110f717d0ab7a1e65" dmcf-pid="UuwuO8ztZV" dmcf-ptype="general">한편 박세리는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골프 인재 양성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u7r7I6qF52"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지성 BL 드라마 ‘천둥구름 비바람’, 태국 팬미팅 01-28 다음 알파드라이브원 'ALWAYS, ALLYZ'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