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로직’ 임현서 해체 발언 작성일 01-2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5RFAd8n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524e29f180e9025f05807247f43e0fc587796788628d368471eb7888bb5a6" dmcf-pid="QU1e3cJ6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로직’ 임현서 해체 발언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073646463yxat.jpg" data-org-width="680" dmcf-mid="6zl9TeV7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bntnews/20260128073646463yx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로직’ 임현서 해체 발언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eba45d79c562d7ab3502fe33d04dafa6dbc29a2884101d62970d2f52d7de566" dmcf-pid="xutd0kiPLf" dmcf-ptype="general"> <br>‘서바이벌 끝판왕’ 임현서도 진땀을 뻘뻘 흘리는 ‘극한 토론’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297f4d37115d3f3a69b381235f1e5f4638a332048b84e41cbacede865f923013" dmcf-pid="ycoHN7ZviV" dmcf-ptype="general">29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되는 KBS2 토론 서바이벌 ‘더 로직’(연출 김태준)에서는 두뇌 대결부터 트로트 경연까지 온갖 서바이벌을 접수한 ‘서바이벌 끝판왕 변호사’ 임현서가 “저희 싸우고 팀 해체하기로 했다”고 충격 발언을 한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6a875cd2e60a9be03d3d0591d5090d04792ba3ef1a06500a6f624168219a442" dmcf-pid="WkgXjz5TR2" dmcf-ptype="general">앞서 ‘토론 전쟁’에 참전한 100인의 로직 플레이어는 10명씩 10개 조로 나뉘어 팀을 구성했던 터. 이날 본격 라운드를 위해 모인 플레이어들은 ‘토론 배틀’의 대주제가 대한민국의 뜨거운 감자인 ‘이민’임이 밝혀지자 극과 극 반응을 보인다. 직후 플레이어들은 조원들끼리 모여서 사전 준비 겸 회의에 돌입하는데, 임현서가 속한 10조는 리더 선발부터 찬반 논의까지 삐걱대는 모습을 보인다. </p> <p contents-hash="07b0f7cc0f54097defc6f338ecaea1776377ef044378355af60c4a9618b7cfa1" dmcf-pid="YEaZAq1yM9" dmcf-ptype="general">조원들은 “내가 말한 거에 대한 반박 논리는?”, “그렇게 논리를 가면 안 될 거 같은데”라고 ‘찬반 논쟁’만큼이나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임현서는 급격이 표정이 굳어지더니 “가만히 둬도 자기들끼리 계속 논쟁한다”면서 “너무 복잡하고 힘들다”라고 토로한다. </p> <p contents-hash="cde9bb24ded1fa17d28d7ecc21d31608c35144f4ffef3378b050c6c34dcc9085" dmcf-pid="GDN5cBtWJK"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10조는 ‘그들만의 경쟁’을 펼치고, 급기야 ‘내부 분열’을 일으킨다. 보다 못한 임현서는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 “너무 답답하다. 저희 싸우고 팀 해체하기로 했다”는 돌발 발언까지 한다.</p> <p contents-hash="61793dfe54b32cc8e2c6212c28b0014ce3b068e349ac1c0e9062eee32e87a715" dmcf-pid="HTIBlxKpdb" dmcf-ptype="general">팀 분열 위기 속, 임현서는 본격 라운드에서 변호사다운 예리한 논리로 좌중을 사로잡는다. 임현서의 설득력 있는 언변에 모든 플레이어들은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빠져들고, 나아가 임현서와 반대 진영에 섰던 플레이어들도 “임현서 님에게 설득된 것 같다. 어떡하냐?”, “역시 서바이벌에 특화되신 분!”이라고 극찬한다.</p> <p contents-hash="4701b1105a0f367c6560546123583af4e2ad6f91438932868c73fd0c67996ee2" dmcf-pid="XyCbSM9URB" dmcf-ptype="general">‘적군’도 ‘아군’으로 만들어버리는 임현서의 날카로운 논리와 언변이 ‘토론의 판’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그리고 해체 위기까지 간 임현서 팀이 갈등을 봉합하고 승리할 수 있을지는 29일(목)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더 로직’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57e3b049ae9a0514ef032d0124fea2d3970698c847f84dc89bfcc12b5cefa243" dmcf-pid="ZWhKvR2uJq"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휴민트’ 조인성 “신세경, 굉장히 스마트한 배우” 01-28 다음 "현재 평범한 직장인"…한보배, 3월 결혼 앞두고 퍼스널 컬러가 '웨딩드레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