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리널리 알려달라” 故 문빈 잊지 않은 절친 승관, 환한 웃음 소환했다 “쨔샤 보고싶다” 작성일 01-2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vOSM9U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a8bafaf26cce099b6b008bb33bdc147d863aedc787d06cc95e8e31f9a21cf" dmcf-pid="ZtTIvR2u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승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5019879wiis.jpg" data-org-width="899" dmcf-mid="HLe6RZlw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5019879wi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승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5FyCTeV7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edd40d820c0882835b308559df6cad5768d70ead6f6b721c10c7b340625af33" dmcf-pid="13WhydfzCn" dmcf-ptype="general">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절친한 가수 고(故) 문빈과의 추억을 통해 먹먹한 그리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4da73a2ac5637f8aabb6b7567891174fff71065957bcc6da7b7f58a4d9baa9c" dmcf-pid="t0YlWJ4qvi" dmcf-ptype="general">승관은 1월 27일 소셜미디어에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짜샤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일 축하에 환한 미소를 쏟아내고 있는, 밝은 문빈의 모습이 담겨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9ce3cacfc7b942d7807f9ffdf26de7b0fc62e0eda7cb2de98aa3f635b92f25d" dmcf-pid="FpGSYi8BSJ" dmcf-ptype="general">승관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故 문빈과 1998년 생 동갑내기 친구다. 문빈은 지난 2023년 4월 19일 우리 곁을 떠났다. 향년 25세.</p> <p contents-hash="1d17f23587d28a2ba17804ef7cb941eca7c2225b2ae03f1f7b3f0673fc0ba9d7" dmcf-pid="3UHvGn6bWd" dmcf-ptype="general">이후 승관은 라이브를 통해 "빈이를 사랑해 줬던 분들도 편하게 봤으면 했다. 많이 웃고, 좋은 추억 많이 쌓았다는 걸. 조금이라도 나눌 수 있다면. 제가 예전에도 말했는데 좋은 추억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많이 전하면서 살고 싶다. 그런 걸 하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66cdabceecc674e56fa51e37ebb4c62e44e92578a5405c4183f703bffddba4f" dmcf-pid="0uXTHLPKSe" dmcf-ptype="general">이어 "괜히 숙연해지기도 싫고. 근데 어렵다.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하는 것도 웃기고, 계속 슬픔에 잠기는 것도 웃기고. 그래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친구니까. 사실 저도 만들어놓고 이게 가능할까? 내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지 않을까도 굉장히 많이 고민했는데 다 많은 배려와 이해를 해 주셔서. 널리 널리 알려 달라. 많이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8671e210ec48e9809eef1c5f521b711fe0e16c08b4e4c73079eece274fb3762" dmcf-pid="puXTHLPK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U7ZyXoQ9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뷔, 캐나다도 들썩…골드 4곡 뭐야 01-28 다음 '60억 추징' '검찰 송치' 이하늬, tvN 드라마에서 봐야하나[MD이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