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사태 맞고소+해명’ 4년만, 캐스팅 논란 또…“할많하않” 김소향 글 남겼다 작성일 01-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HtBOjJ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d6d23939cd8763820c5fef2a80bd9f582bb4df031cbc14bab5afac7eb8a96" dmcf-pid="FRXFbIAi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135hjnj.jpg" data-org-width="647" dmcf-mid="Z9dow2pX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135hj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0071cec1844a4f2be9d5d6df524b3c46b0bc17b62111c066bc7a60a6447ad" dmcf-pid="3uDOYi8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향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334zehf.jpg" data-org-width="525" dmcf-mid="5s1p2lEo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334ze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향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3a0292c948f04b237ca617fd16bc4b7f1be74ffd8626ca86b0d7dfa2115b86" dmcf-pid="07wIGn6b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530wfaq.jpg" data-org-width="600" dmcf-mid="1QWZ7rgR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062107530wf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e1296b153426555c2d88011a0343aaa8b32c4ac39cf462e8c056bdf769f93b" dmcf-pid="pzrCHLPKW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85866cc2efd9d35c9e7cdddcdf98db5a0d34445b9e63940358d69608ab21dd2" dmcf-pid="UqmhXoQ9vn" dmcf-ptype="general">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개막을 앞두고 캐스팅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소향 배우의 소셜미디어 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2c38db2e91f8aed7f4dd1be8f4b42bdf684558456fdab2649bee0b777394526" dmcf-pid="uBslZgx2Ci" dmcf-ptype="general">김소향은 27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에 어두운 밤 카페 테라스에서 음료를 앞에 둔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할많하말”이라는 짧은 문구를 남겼다. ‘할많하말’은 “할말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라는 줄임 말이다.</p> <p contents-hash="053054d097041351def1d69afe3e9fa7efe65c7c132b89b5eaf5b9281f59ad63" dmcf-pid="7bOS5aMVWJ" dmcf-ptype="general">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은 최근 캐스팅 스케줄을 발표하면서, 캐스팅 스케줄의 압도적인 차이가 이슈가 된 바 있기에. 김소향의 발언에도 어떤 의미가 담긴 것은 아닌지 하는 시선이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fe8522552f92d1a2c5e891d0609b60d12d38e107dab7064b87e4c6ef2bb063f" dmcf-pid="zKIv1NRfCd" dmcf-ptype="general">발표된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 등 3인이 트리플 캐스팅됐으나 5주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5회지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에 7회에 불과하다. 반면 ‘안나 카레니나’ 남자 주인공 브론스키 역의 세 배우 문유강, 윤형렬, 정승원은 각각 14회, 12회, 12회 출연 일정이 잡혀 ‘옥주현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9aedb804eb0e3a4c674012f82cbbcda86d71b88e5c8abb617563301e6600cd04" dmcf-pid="q9CTtje4Te" dmcf-ptype="general">특히 김소향은 7번의 공연 중 5번의 공연이 낮 공연이다. 김소향은 단 2회만 밤 공연에 선다. 이에 김소향이 남긴 "밤밤밤"이라는 표현에도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961137d5cb3aafc6f8fbc154a514d8cbcad82c3467a9893a25c1b7e976d96f2" dmcf-pid="B1akhQb0yR" dmcf-ptype="general">한편 몇 년 전에도 옥주현은 캐스팅 논란 의혹으로 시끄러운 이슈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 캐스팅에 그동안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왔던 김소현이 빠지고 옥주현과 이지혜가 더블 캐스팅되면서 뮤지컬 팬들 사이 술렁임이 시작된 것.</p> <p contents-hash="2a4a87c2814bc5f0a3ccf568cfa3a08bb7abea551bb421e9c167d17e671474bc" dmcf-pid="btNElxKpWM" dmcf-ptype="general">일각에서 옥주현과 더블 캐스팅된 이지혜를 두고 인맥 캐스팅이란 추측이 나돌았다. 이지혜는 옥주현이 '딸'이라고 칭할 정도로 절친한 사이인데다 소속사 후배라를 점에서 시작됐다. 이후 김호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사리판은 옛말. 이젠 옥장판"이라는 글을 게재하면서, 술렁이던 뮤지컬계를 들썩였다.</p> <p contents-hash="23ec5d4876751746f6a7bf56193bd8b37830ab0ee68b84de28bf549873644ecc" dmcf-pid="KFjDSM9UCx" dmcf-ptype="general">옥주현을 저격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옥주현은 김호영을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김호영 측도 "사실 확인되지 않는 내용으로만 상황 판단을 해 유감"이라는 입장과 맞고소를 예고하는 등 양측 공방으로 인해 인맥 캐스팅 논란에 불이 붙었다.</p> <p contents-hash="2bec545e8070e4647f40d85d19658342ac0df8b3aa3ad0371d97aa9a5bfed842" dmcf-pid="93AwvR2uCQ" dmcf-ptype="general">이후 뮤지컬 1세대 선배들이 호소문을 발표하면서 여론은 더욱 악화됐고 옥주현은 결국 고소를 취하하며 김호영과 화해했다. 옥주현은 '엘리자벳' 캐스팅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며 “오디션으로 뽑힌 배우들의 노력이 폄하되지 않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547808f33e95fb5271486cdd37e6ef374bb7055c9fbaa1ada49a06b994098dd9" dmcf-pid="20crTeV7vP"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옥주현은 채널 ‘눙주현’을 통해서도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도 옥주현은 논란과 관련해 당시 이지혜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며 "안 괜찮은 걸 아니까. '엘리자벳' 뿐 아니라 이지혜가 잘 할 수 있게 알려주는 거지 무언가 (특정 작품을) 겨냥해서 달린 게 아니"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이지혜가) 충분히 학습했고 잘 성장했고 오디션에 만장일치로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우리가 떳떳하니까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2e2d02aaedf0909505bc0e8949174f59efd466553f1d09db23ab945ee68df8" dmcf-pid="Vpkmydfzv6" dmcf-ptype="general">이지혜 역시 "언니가 굳건한 1인자고 저는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고 레슨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주목을 받았다. 캐스팅 발표가 나고 인생의 한 페이지 같은 느낌이었는데 축하가 아닌 '괜찮냐'는 메시지를 받았다"면서 "언니와는 서로 얘기를 안 하고 지내다가 공연 끝나고 펑펑 울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f99118186f352616ee7431d5132389169020b290ab037300a112e83764bbe55" dmcf-pid="fUEsWJ4qC8" dmcf-ptype="general">당시 옥주현은 “죽지도 못할 거면서 왜 그런 생각을 해. 너무 불필요한 생각이다. 그러다가 숨이 쉬어지니 더 열심히 살게 하는 좋은 재료가 되기도 하는구나. 모든 일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좋은 일도 끝까지 좋은 게 아니고, 나쁜 일도 끝까지 나쁜 게 아니라는 어르신들 말이 맞는 게 이 일이 없었다면 깊은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많은 가지를 살펴볼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그 일조차 감사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내가 할 일만 흔들리지 않고 하고. 어떻게 안 흔들리냐. 마음이 뭉개지고 피눈물이 나기도 하는데 눈물이 나도 이런 게 생기네? 이런 것도 얻어지네? 삶이란, 배우의 삶이란. 이런 생각도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5aa849f6d0f702e8c5a412a7451f3cabe86fd6b16120188e77e6af5deed6a1" dmcf-pid="4uDOYi8By4"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8eZ3KCcnC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박영탁’ 유튜브 오픈 01-28 다음 [단독]'로코 퀸' 안은진, 차기작은 서강준과 로맨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