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우디아라비아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5위 작성일 01-2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8/AKR20260128009600007_01_i_P4_20260128061913488.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5·6위전 경기 모습. <br>[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3회 연속 5위에 올랐다. <br><br> 한국은 27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10일째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에서 32-31로 이겼다. <br><br> 이로써 우리나라는 15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를 5위로 마쳤다. <br><br> 한국은 이 대회에서 2022년과 2024년, 올해까지 3회 연속 5위 성적을 냈다. 이번 대회 상위 4개국에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br><br> 전반을 동점으로 마친 우리나라는 30-29로 앞서던 경기 종료 약 5분을 남기고 이요셉(인천도시공사)과 하민호(SK)가 1골씩 터뜨리며 3골 차로 달아나 승기를 굳혔다. <br><br> 김태관(충남도청)이 6골,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5골로 공격을 주도했다. <br><br> 이번 대회 결승은 카타르와 바레인의 대결로 열리게 됐다. 카타르는 2014년 대회부터 7회 연속 아시아선수권 우승에 도전한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27일 전적</strong> ▲ 5·6위전<br><br> 한국 32(16-16 16-15)31 사우디아라비아<br><br>▲ 준결승<br><br> 바레인 35-25 일본<br><br> 카타르 27-26 쿠웨이트<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튜브는 'AI 숏폼'과 전쟁 중인데…수익만 좇는 韓 플랫폼 01-28 다음 이민정, 이병헌과 교육관 충돌…전문가 “아빠 자리 만들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