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과 교육관 충돌…전문가 “아빠 자리 만들어” 작성일 01-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Abmfu5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a012b4f86dc6dff1bd9c1ca591716947c82b091d28df12039e4c38192dfcd3" dmcf-pid="W1YLtje4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61040133sbbe.png" data-org-width="601" dmcf-mid="xR0DBOjJ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061040133sbb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cef781df5a143c5093aedfe434d69c733434e9638f221da122baae6c24e1511" dmcf-pid="YtGoFAd8M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민정이 이병헌과의 교육관 차이로 인한 갈등을 털어놓자, ‘아들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아빠가 들어올 자리부터 만들라”며 현실적인 해법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1febfff8ae46e657566eebacb5d6093f2002d3875c4c80b3b252a3039621d758" dmcf-pid="GFHg3cJ6nM"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아들 맘들의 아이돌. 최민준 소장 만나고 눈물 흘린 이민정’ 영상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최민준 소장을 만나 육아 고민을 나눴다.</p> <p contents-hash="ebc4bef3e64415871e1229357e58ba32a667a0875357c8fa834beea2af6dd2f2" dmcf-pid="H3Xa0kiPix"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들 준후와 관련해 “아빠가 먹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는데, 저는 너무 뭐라고 하면 더 먹고 싶어질 것 같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견 충돌이 있을 때 남편은 자기가 혼내면 내가 같은 의견으로 혼내야 한다고 하더라. 제가 옆에서 ‘아냐 준후 라면 몇 번 안 먹었어’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둘이 같이 몰아세우면 안 된다고 들었다”며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c08acb0b06102175ca9c99684e1d60cd8f443f30082be8e7f90acc26a3e1f06" dmcf-pid="X0ZNpEnQMQ" dmcf-ptype="general">최민준은 “어머님도 책을 읽었고 아버님도 다른 책을 읽은 것 같다. 두 분이 맞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이어 “혹시 아버님이 무섭게 하냐”고 묻자, 이민정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준후야’만 해도 사람들이 무서워한다. 혼내지 않아도 준후를 놀라게 하는 목소리를 가졌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8047fb2f9bdb72af803b6b13b3f3ff6adc8204856813137509ddbec515043aa" dmcf-pid="Zp5jUDLxMP" dmcf-ptype="general">최민준은 “그렇게 무섭게 하는 편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다”고 짚었다. 또 “어머님들은 육아를 계속해서 아이에 대해 너무 잘 안다. 가끔 아빠가 멀리서 와서 딴소리할 때 끊어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때 잘 참아줘야 아버님들 들어올 자리가 생긴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771da3999fde96a0b017edc01356df9ebdb22e017250f4a3fd0a8473e55aec5" dmcf-pid="5U1AuwoMi6"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아들의 수면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성격도 좋고 친구도 많은데 혼자 있는 걸 힘들어한다”며 “아빠만 없으면 나한테 와서 같이 자려고 한다. 엄마가 없으면 잠이 안 온다고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촬영 중에도 아들에게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있어 고민이 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9920aa8d0261d95847a8534550a2085797e50487e88972b09a6e9de5aaf042e" dmcf-pid="1utc7rgRd8" dmcf-ptype="general">최민준은 “분리 수면이 멀지 않았다”고 말하며 “스킨십 욕구 자체는 자연스럽고 좋은 일이지만, 상대가 불편해하면 안 된다는 경계도 함께 배워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괜찮은 날은 충분히 안아주되, 안 괜찮은 날은 분명하게 말해주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부터가 경계인지 고민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330b8fc9975f7cdd8da12ba6b024fbf3baa55bff7d1c0adc2029765f8ba307" dmcf-pid="t7Fkzmaen4"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를 낳았다.</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Fz3EqsNdL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사우디아라비아 꺾고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5위 01-28 다음 현빈, 정우성 연기력 논란에 입 열었다…"아쉬운 부분 有"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