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니스 “2년 연속 KGMA 2관왕 영광…3년차란 말에 휘둘리지 않을 것” [IS인터뷰] 작성일 01-2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pvmfu5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64f568b3989cf2bcbbaa43684f58c9335459b2dcbf3a4080ffd144d06716e" dmcf-pid="uaUTs471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본 행사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그룹 유니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5622xwkv.jpg" data-org-width="800" dmcf-mid="tdNae5Sr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5622xw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본 행사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그룹 유니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f0a9c491ea885ac03891f588a130019f061113bd651b3eb0e2023411acb23f" dmcf-pid="7NuyO8ztIs" dmcf-ptype="general"> <br>“무대에 집중해 상에 대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두 개나 받아 정말 감사하고 영광이었어요.” </div> <p contents-hash="e075bc9472560d3b6a1556d8a1d278f19e91537adbf7de02a43efd125839f60a" dmcf-pid="zj7WI6qFwm" dmcf-ptype="general">범접 불가 큐티 매력으로 연말을 장식한 그룹 유니스가 KGMA와의 특별한 추억을 떠올리며 활짝 웃었다. </p> <p contents-hash="8e9dc24763bd69942f0618ad8529ec30f76b5ef1f30ac8a867e818f9c4a08567" dmcf-pid="qkBHlxKpIr" dmcf-ptype="general">유니스는 지난해 11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뮤직 데이에 참석, 베스트 리스너스픽과 스타일 아이콘상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f22a3c8d796797d55cbb3486e060a6c01ee91a34312848ec933bf77fd3067463" dmcf-pid="BEbXSM9UEw" dmcf-ptype="general">데뷔 첫 해 ‘2024 KGMA’에서 IS루키와 트렌드 오브 더 이어 2개 부문을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던 이들은 올해 같은 시상식에서 또 한 번 낭보를 쓰며 2년 연속 2관왕을 차지했다. 방윤하는 “모두 팬들의 큰 사랑 덕분이다. 응원해주시는 크기만큼, 우리도 그 몇 배 만큼 열심히 할테니 지켜봐달라”면서 “환승은 절대 금지”라고 웃으며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20f0f88a8ad35c3e89ba50614b98ba22ca56e40ba8e6214a7422e001856085" dmcf-pid="bDKZvR2u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유니스가 수상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7053eqwo.jpg" data-org-width="800" dmcf-mid="FeKrN7Zv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7053eq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유니스가 수상 후 트로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49af18698407ea730d772ea245f75c6c3087306b018df31f23a668d68ff1a2" dmcf-pid="Kw95TeV7EE" dmcf-ptype="general"> <br>지난 2024년 KGMA 첫 출연 당시 “준비한 걸 보여주자는 마음”이었다면 ‘2025 KGMA’에서는 “팬들과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재미있는 무대를 만들자는 마음이 가장 컸다”는 유니스. 이들은 오직 자신들만이 할 수 있는 ‘맵달’ 매력의 ‘스위시’ 무대를 꾸몄는데, 오프닝 당시 아티스트석의 가수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퍼포먼스로 K팝 팬들 사이 두고두고 회자됐다. </div> <p contents-hash="55c43394808fa8d4eb872ac875574a6a911a4e5964e362ca87dcb506a583e5b5" dmcf-pid="9r21ydfzrk" dmcf-ptype="general">해당 퍼포먼스에 대해 이들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에, 사방의 팬들을 바라보며 시작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다른 아티스드들과도 사전 합의가 안 된, 서프라이즈였다”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31082462ff5c281f5c57be3ae013d3b5a2a3ff3492c78adc5c774542493775d" dmcf-pid="2mVtWJ4qsc" dmcf-ptype="general">“무대와 의상 콘셉트에 맞게, 우리가 진짜 요정처럼 선물을 드리듯이 깜짝 서프라이즈로 사탕을 건넸어요. 솔직히 저희도 엄청 떨렸는데, 아티스트들은 더 놀라셨을 것 같아요. 우선 너무 놀라셨다면 죄송하고, 사실 안 받아주시면 어떡하나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다들 너무 예쁘고 편안하게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진현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edb8684b090530fb0b24079f93b4ee4b760d4e10741d7e56d6cc007a6922f" dmcf-pid="VsfFYi8B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8413uzzw.jpg" data-org-width="800" dmcf-mid="3tj0HLPK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8413uz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31341c924a94730b67890a0f4e28c2f28d6e77b1638ba51d4656018bfda302" dmcf-pid="fO43Gn6bEj" dmcf-ptype="general"> <br>본 무대에 대한 스스로의 만족도는 200%다. 진현주는 “‘스위시’ 무대의 킥은 비눗방울이라 생각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연출을 해주실 수 있지? 하는 생각에 너무 감사했다. 조명도 정말 예뻤고, 우리가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작가님들이 조명 위치까지 말씀해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방윤하 역시 “의상도 귀여운 파티셰 느낌으로 제작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비눗방울 덕분에 만화 같은 효과가 더 나온 것 같다”며 “완벽하게 귀여운 무대가 탄생했다고 생각한다. 너무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d615f1fd7de2c8bd8f25d1c92ef49fc49b33c98580a4869d508a01de4be5795d" dmcf-pid="41a8BOjJmN" dmcf-ptype="general">데뷔 2년차. 국경을 넘나들며 꽉 찬 활약을 펼치느라 국내 음악방송 활동은 ‘스위시’로만 채웠지만 임팩트는 강렬했다. 기실 신인 아이돌들은 데뷔 첫 해의 성과를 넘어 팀이 어느 정도 안정 궤도에 접어들기까지 매 활동이 시험대인데, ‘스위시’는 유니스만의 차별화된 매력 포인트를 공고히 하면서도 스펙트럼을 넓히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결과물이다. </p> <p contents-hash="4ce0baff446207a4ba287b93bb53dfe5cdfbe36142f91f4d8c4e899e530387e0" dmcf-pid="8tN6bIAiEa" dmcf-ptype="general">멤버들 역시 ‘스위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은 “‘스위시’는 우리에게 데뷔 첫 음방 1위를 안겨준 소중한 곡이고, 유니스의 매력을 더 발산시켜준 곡이다. 또 이 곡을 통해 새로운 에버애프터(팬덤명)도 많이 생겨 너무 고마운 곡”이라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5067c30ee26d6a4e0af611c2c95cab5133fd9fa4fc6ec99eeb7c8cab0d87c6" dmcf-pid="6FjPKCc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9788rqyn.jpg" data-org-width="800" dmcf-mid="0zCV7rgR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19788rq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6d537934738dc874a811c3343e31e6489d7c4e267ac24de38ec2eeed9dd5c7c" dmcf-pid="P3AQ9hkLwo" dmcf-ptype="general"> <br>다양한 러브콜 속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고 있지만 무대에 대한 절실함만큼은 여전하다. 임서원은 “지금도 무대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하다. 여전히 무대에 오르기 전엔 긴장이 되지만 데뷔 초와 달라진 점은, 처음엔 열심히 잘 하려는 마음이 강했다면 지금은 좋은 컨디션으로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 조금의 여유가 더 생겼다는 것”이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방윤하는 “특히 이번 KGMA 무대가 재미있었다. 시간이 너무 짧아 더 하고 싶었다”며 “다음에 또 가게 된다면 좀 더 길게 신나는 무대를 팬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1d1c85e64fbc047d54a7723f734073a1532c761f45768accb310404d6af85fce" dmcf-pid="Q0cx2lEorL" dmcf-ptype="general">서바이벌을 통해 만나 한 팀이 되고, 2년 동안 유니스로 함께 성장해가고 있는 여덟 명의 다국적 멤버들. “초반엔 하나하나 맞춰가는 시간이었는데 지금은 진짜 한 가족 같다”며 입을 모으는 유니스의 무대 위 밝은 에너지의 비결은 다른 무엇도 아닌, 진짜 하나가 된 멤버들 그 자신에게 있었다. </p> <p contents-hash="bc83b21cbe6f1de2616eba0322a2e93f67f2ad1b20d89273a0828df4de5db2ad" dmcf-pid="xpkMVSDgwn" dmcf-ptype="general">새해와 함께 데뷔 3년차를 맞이한 소회를 묻자 진현주는 “벌써 3년차라니 믿기지 않고 좀 많이 받아들이기 힘들다”면서도 “3년차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초심 잃지 않고 최선을 다 하는 게 유니스의 목표다. 우리 스스로 3년차라는 말에 휘둘리지 않기가 목표”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9b3728d39952de6d34f0774f59557b610fa6c17e322892740add27d6f3084" dmcf-pid="yj7WI6qF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스타일 아이콘' 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21207jkng.jpg" data-org-width="800" dmcf-mid="pEBHlxKp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221207jk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with iM뱅크’(2025 KGMA) 둘째날 뮤직데이가 15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졌다. 그룹 유니스가 '스타일 아이콘' 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고 있다. 영종도(인천)=KGMA특별취재단/2025.11.1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c0240c9e04cbd71d0900f8eddcb04b3a17a298e0beba02db5f45c62ef92a31" dmcf-pid="WAzYCPB3EJ" dmcf-ptype="general"> <br>이들은 연초부터 ‘에버라스트’ 미주 투어에 돌입하며 더없이 특별할 2026년을 예고했다. 젤리당카는 “그동안 많은 지역에서 와달라고 한 만큼 이번 투어가 특히 더 신나고 설렌다”며 “받은 사랑 만큼 잊지 못할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고 전했다. 투어는 오는 30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에서 시작해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뉴욕, 클리블랜드, 시카고, 오타와, 댈러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14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div> <p contents-hash="dabe40fa4f9404d1933731c8903604b88b0e8f962a0463e6d758e9a8a8891951" dmcf-pid="YC6pXoQ9rd"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子' 그리, 자원입대했던 해병대 28일 만기 전역 01-28 다음 '재혼설' 서유리, 'C사 반지' 자랑 후 긴급해명 "남친=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