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2’·‘현역가왕2’로 눈도장 최수호 “올해 25살, 이젠 상남자로 봐줬으면” [IS인터뷰] 작성일 01-2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uMXoQ9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86f24b1ceb73217f59c507c3a832f440d65dc801c6510a3f20a1a46c14d25" dmcf-pid="xjLCPYOc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0033npus.jpg" data-org-width="800" dmcf-mid="8NoYiFyO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0033npu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ae82a2165a67d8761e67c4568b4c7b933cdaf96707c666a2830528070ee716" dmcf-pid="yp1fvR2uEB" dmcf-ptype="general"> <br>“이제는 상남자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div> <p contents-hash="1cecb759152bcb57c1b1c8d58d28ba6db43ade5173dd7ba91879b91cb4e4849f" dmcf-pid="WUt4TeV7wq" dmcf-ptype="general">가수 최수호가 최근 새 미니앨범 ‘빅 임팩트’ 발매를 앞두고 일간스포츠에 “믿기지는 않지만 제가 올해 25살이 됐다. 처음 경연프로 출연했을 때 굉장히 귀엽게 많이 봐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하면서도, 이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나고 싶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b89279a57f2e983b06b1ac2250e9640d5f1c8953d938927c19ca33ce5b5a1ed" dmcf-pid="YuF8ydfzwz" dmcf-ptype="general">최수호의 출발점은 국악이었지만, 그가 서 있는 무대는 트롯이다. 학창 시절은 ‘국악 외길’이었으나, 2023년 데뷔 후 ‘미스터트롯2’에서 5위, ‘현역가왕2’에서 6위를 기록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국악 전공자로서의 탄탄한 기반 위에 트롯을 더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p> <div contents-hash="da2cbd2ce185bd3975e27d65fb79fad21bd52807cdbaf017f16c5fe561b732fc" dmcf-pid="G736WJ4qm7" dmcf-ptype="general"> 첫 미니앨범 이후 10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빅 임팩트’로 돌아온 최수호는 “노래하는 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새해가 밝자마자 앨범을 냈다”며 “늘 그랬듯 너무 너무 설레고 제 음악을 들어보고 어떤 반응이 올지 궁금하고 긴장도 많이 된다.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fe439c560f16b22aa3e51d41928fb584fc8bb0d59676010ecfe160be642f1" dmcf-pid="Hz0PYi8B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1426zktz.jpg" data-org-width="800" dmcf-mid="6k3d1NRf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1426zk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c5ea8544d7a44bf69f3212507475aefcf552a2d2109969cb655ec4b4eadabb" dmcf-pid="XqpQGn6bEU" dmcf-ptype="general">타이틀곡은 제목부터 강한 인상을 남기는 ‘큰거온다’다. 힘 있는 보컬에 EDM 사운드를 결합한 곡으로, 최수호에게는 첫 EDM 장르 도전이다. 그는 “EDM 장르가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추천을 많이 받았지만 처음이라 걱정도 컸다”며 “키도 높고 표현 방식도 달라서 목소리 톤, 창법, 가사 표현을 여러 방식으로 시도했다”고 녹음 과정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f8fa27fd20f22c83e15b0f2c71f9cac349aa13844a2adb02ff8a8ea9c997ca8c" dmcf-pid="ZIwXopGhDp" dmcf-ptype="general">실제로 ‘큰거온다’는 이번 앨범 수록곡 가운데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인 곡이다. 최수호는 “의심하면서 시작했는데 결과물이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라며 “장르 도전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dd5959f14eb94a0d10f6464c85182fe209bdeaa9c06213e31c060347d9ec42" dmcf-pid="5CrZgUHlE0"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레트로풍 편곡이 돋보이는 발라드 ‘봄바람’, 가족의 소중함을 담은 ‘오래된 사진첩’, 밝고 귀여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별을 따라가’ 등 각기 다른 색깔의 곡들이 앨범을 채운다.</p> <div contents-hash="e396399a98856f388d70c0d243d40ca67023f9e56689df66546ea18fcfe86bcc" dmcf-pid="1hm5auXSD3" dmcf-ptype="general"> 작업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도 인상적이다. 최수호는 “‘오래된 사진첩’은 녹음 당일까지도 어떤 느낌으로 불러야 할지 결정하지 못해 작곡가 선생님과 계속 상의했다”며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 “‘별을 따라가’는 녹음 중 실수로 ‘헤헤’ 하는 웃음이 들어갔는데, 그 느낌이 좋다며 그대로 살려주셨다. 그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182cc21760b102c0a201ffcea642d5fa45e5fe5d12fb207f92ba6dac13443" dmcf-pid="tls1N7Zv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소속사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2792quzk.jpg" data-org-width="800" dmcf-mid="PvjTe5Srm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060712792qu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5a86475418590c4b3618e014e603d83c86e320598e075e3d43472e4bb1fbee" dmcf-pid="FSOtjz5TIt" dmcf-ptype="general">“한가지 장르에 만족하지 않고 어떤 장르던 잘 소화할 수 있는 가수 최수호를 보여주고 싶다”고 밝힌 그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동시에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d221d7e82968bd0d4f8e306b5ed82903ce5d527706904b1dd61cdb37d0aee57" dmcf-pid="3vIFAq1ym1"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으로 최수호라는 가수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강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경연을 두 번 나갔는데 그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현역 4년차가 되는 만큼 음악적으로 지난 앨범보다 조금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올 해는 단독콘서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아마도 올 해 할 수 있지 않을까요.”</p> <p contents-hash="ce71c5ed70f8d208c9e87cd2b47ff3570138e196f5b3a913defa9f47cdd374bd" dmcf-pid="0TC3cBtWm5" dmcf-ptype="general">‘빅 임팩트’는 지난 23일 발매됐다.</p> <p contents-hash="b795f54fe55d73c8adcb6c88141ddb5a0e22605c1d1796b1df7498c44a323589" dmcf-pid="pyh0kbFYsZ"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사투리·히피펌까지…서은수가 완성한 ‘메이드 인 코리아’ 오예진 [IS인터뷰] 01-28 다음 통신3사, 자급제 요금제 강화에 알뜰폰 ‘초긴장’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