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오늘 오후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본인은 불참 작성일 01-28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iA0kiP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6ea119cbac09a569c588e96c24f822b5666c6d22a2bd8264c87db873fddce" dmcf-pid="Uj5ujz5T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kukinews/20260128055343948anhq.jpg" data-org-width="800" dmcf-mid="0lKPlxKp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kukinews/20260128055343948an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지난해 9월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a48b94364c7d549a239bd062b2bff8781a37f32bca543a9fab353db83331de" dmcf-pid="uA17Aq1yoO" dmcf-ptype="general"> <span><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現) 오케이 레코즈 대표) 측이 일각에서 제기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해 공개 기자회견을 연다.</span> </div> <p contents-hash="56e48f24e0e98e350a14139b28dae3ce1a171d1d2c0bb05baa26b3eda978c451" dmcf-pid="7ctzcBtWcs" dmcf-ptype="general">28일 민 전 대표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이날(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교원투어빌딩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제기한 민 전 대표 손해배상 소송과 뉴진스 멤버 일부를 상대로 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소송의 쟁점을 설명하겠다”고 전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b7e8f8e109b2110609415d1fad5f7f8fc935669b4106c68179b9682aa547e1" dmcf-pid="zkFqkbFYAm"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4년 하이브와 분쟁과 관련 두 차례의 공개 기자회견에서 거침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64be4a6edce8125252689404e453572544f1740db53222099d69d2b4ce186782" dmcf-pid="qE3BEK3Gcr"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최근 제기된 소송들과 맞물려 확산된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1c1b96f730d2e732825a97e3df024ff3e4f3c4f979bb5114b545b86b99e7e85" dmcf-pid="BD0bD90How"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다섯 멤버는 2024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9cc82df2741482068b43bfd12dad5ec03a71323d1ce6ce4bf2344f8699f5305f" dmcf-pid="bwpKw2pXaD"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고 다른 멤버 하니도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83b83d093c54d9dd45c8c813ef503249b5a51f3f58db638c91a3e45dc4b97ea" dmcf-pid="KrU9rVUZAE"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는 멤버 다니엘에겐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의 손해배상 등을 청구하며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br>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기웅·진세연, ‘각시탈’ 이후 14년만 재회→연인 됐다 [오늘의 프리뷰] 01-28 다음 차주영, 父 돈 숨겨 뉴욕 생활 "1년 취업 비자로 살아…송금 내역 다 있다고" (성시경)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