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공식 사과문, 이틀 만에 '좋아요' 222.7만 개 작성일 01-2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r78ymj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556add500d2ab8bd9528094b21940418ae0ae29e72db4805acb4d6b79105d" dmcf-pid="QD2wTeV7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차은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52827483dpac.png" data-org-width="640" dmcf-mid="8UnGUDLx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52827483dp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차은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b5ba4b3358a27a4c96e0b32fdd47e15410f6d2cacee2b2e5573e89a9bf2c3d" dmcf-pid="xwVrydfzO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200억원 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가 게재한 사과문에 이틀 만에 '좋아요' 222.7만 개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1cae718dd76cac7b6eac5b52b1bdcc4992fb57bd7ce3078a1dcb338fbda9b5d" dmcf-pid="yBIbxHCEIk" dmcf-ptype="general">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최근 불거진 고의적 탈세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고개를 숙였다. 차은우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가지 일로 많은 분께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공식 사과했다.</p> <p contents-hash="cdf41188a4018eae5d4e3f0da9fe50294f24f7d07f47a56708b75882e57d1efe" dmcf-pid="WbCKMXhDDc"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지난해 차은우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벌여 약 200억 원대의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과세 당국은 차은우가 최고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가족회사를 설립, 상대적으로 낮은 법인세(10~20%)를 적용 받으려 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57b7cd6ae9a19bfbbdd185b97e98ac13b5c7e179b12b563f04babe3d44d26fa7" dmcf-pid="YKh9RZlwOA" dmcf-ptype="general">특히 당국은 차은우 측이 외부 감사를 피할 목적으로 주식회사를 유한책임회사로 전환한 점을 들어 고의적인 탈세 정황이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2a05edaf9274eed939288e66835d6121d38cf0e81bfcd69903f9400b5be74" dmcf-pid="G9l2e5Sr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0억원 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가 게재한 사과문에 만 이틀이 되기 전 '좋아요' 222.7만개를 기록했다./차은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52828877fyhx.png" data-org-width="640" dmcf-mid="6m4sYi8B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52828877fyh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0억원 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차은우가 게재한 사과문에 만 이틀이 되기 전 '좋아요' 222.7만개를 기록했다./차은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f774ba7d239b07539bee378bd9ff8550edd8597e6261adcca0084882e26241" dmcf-pid="H2SVd1vmIN"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af12b4688969d1fb96d61ed82b7eb4bfce0c42a74ca36dc2ddabca7e7f3762" dmcf-pid="X4y8n3WIOa" dmcf-ptype="general">조사 도중 입대한 것에 따른 '회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차은우는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 아니었다"며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35cb25ea35b58a14857fbdf02a5059b825108b6773c8094c2130605f8a98000" dmcf-pid="Z8W6L0YCEg" dmcf-ptype="general">이어 "이 또한 저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오해"라며 "책임을 깊이 통감하고 있다. 군인 신분이 아니었다면, 이번 일로 피해 보신 모든 분을 일일이 찾아뵙고 사과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이 글을 쓴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cff6b7afd27cf3fb06afd17a85bfe96a004e410bea642c5f7002d5b1f7b724" dmcf-pid="56YPopGhro"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향후 진행될 조세 절차에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p> <p contents-hash="2b3a4f2e4322edea5a33fe4c67eb797bc1236eaa513df12a709ae2880070f541" dmcf-pid="1PGQgUHlEL"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지난 11년이란 오랜 세월 동안, 아낌없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지금의 과분한 자리에 있었다"며 "그렇기에 큰 상처를 드려 더욱 죄송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339673e184b0361fcac61d1e8bcf762caefe32effb0252d3c56f4bf2728155d" dmcf-pid="tQHxauXSEn"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저 자신을 더욱 엄격히 돌아보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며 "이루 말할 수 없이 죄송하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죄의 뜻을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학부모’ 정은표, 폭풍 성장한 남매 보며 뭉클…“잘 지내고 있지?” 01-28 다음 허경환 "추성훈, 고릴라 몸…싸우면 난 죽어" [RE:TV]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