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 롯데 정철원 "아이 생각해 이성 다잡는 중" 작성일 01-28 53 목록 인플루언서 김지연과 결혼 한 달 만에 이혼 소송 중인 프로야구 롯데 투수 정철원이 처음으로 입장을 공개했습니다.<br><br>정철원 법률대리인은 어제(27일) 연합뉴스TV에 "본인은 아이 아빠로서 책임감 있게 행동할 것이고, 양육권도 가지고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철원 입장을 대신 밝혔습니다.<br><br>그러면서 "선수로서, 아이 아빠로서 명예와 삶이 통째로 무너지는 것 같다"며 "허위사실 유포 등의 대응이 가능하지만 아이를 생각해 최대한 감정을 배제하고 이성을 다잡는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한편, 정철원은 지난 25일 대만으로 출국해 롯데 1차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습니다.<br><br>[화면출처 김지연 소셜미디어]<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 "노래방 주 4회 출석"…첫 자취 추억 회상 [RE:TV] 01-28 다음 "남친 주려 50억 집 구입, 매달 명품 선물…결혼은 어렵다" 40대 CEO 고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