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라틴 男아이돌' 산토스 브라보스, 30일 컴백…한층 세련된 비주얼 '눈길' 작성일 01-2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an6WsA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2f340659ebaea9929a16afed5ae5a87b193acc8a601463e24b624447f1c76" dmcf-pid="u3NLPYOc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30일 공개되는 산토스 브라보스 신곡 '카와사키' 커버 사진. 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043126387wlig.jpg" data-org-width="600" dmcf-mid="0oYvw2pX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043126387wl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30일 공개되는 산토스 브라보스 신곡 '카와사키' 커버 사진. 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889bebba73f8e0ba3de647de7947adff0eeaa431c5e3f715274d818a2e4da" dmcf-pid="70joQGIkS2"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오는 30일(현지시간) 신곡 ‘카와사키’를 발표한다. </p> <p contents-hash="67a8901ce23d987d285d476de38b566ee445b321d738442dcb57a7fe87023ec6" dmcf-pid="zpAgxHCEW9" dmcf-ptype="general">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산토스 브라보스 신곡 ‘카와사키’는 파워 넘치는 비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K-팝 방법론'에 기반해 탄생한 다섯 멤버(드루, 알레한드로, 카우에, 가비, 케네스)의 뛰어난 무대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노래라고 소속사 측은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130d3b3c75ffbbd76a8ec912b80e914f30a4d8c8101dbfb15588daaede59fe7a" dmcf-pid="qUcaMXhDCK" dmcf-ptype="general">한층 세련된 산토스 브라보스 비주얼도 돋보인다. 두아 리파, 트로이 시반, 사브리나 카펜터 등 유명 팝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로렌조 포소코가 이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8c34f84bec9ed696ac781013346d7eaaa5f6db5d5b12553a7155ceab943ad0f8" dmcf-pid="BukNRZlwvb" dmcf-ptype="general">로렌조 포소코는 “산토스 브라보스와의 협업은 10대 시절의 내게 아이코닉하게 느껴졌을 작업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이 되고 있다”며 “이들이 지닌 에너지와 대중성은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9111726c3f7a9d0c3f4cc12bb015481e8ee68e32f8cd12b5e97dcd4a221cba0" dmcf-pid="b7Eje5SrWB"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윌리 차바이라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에테르노’에 참석, 특별 공연을 펼쳐 이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4dc9acefc1690869c8ac7a4da7a024dc8d030bf7c1ecba2acbe6fc9c71e443b5" dmcf-pid="KXiR2lEoyq" dmcf-ptype="general">거대한 런웨이가 이들 무대였다. 멤버들은 사랑과 포용을 주제로 한 이날 윌리 차바리아의 컬렉션을 자유분방한 소년미로 소화하며 데뷔곡 ‘0%’를 에너제틱하게 완성했다. 무대를 즐기는 이들의 환한 웃음과 완벽에 가까운 '칼군무', 패션과 음악이 융합된 공연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98394418b51bc9181a177f5b5a42296bfd2cb93d89470e296d54d34f9abdbcfd" dmcf-pid="9ZneVSDgWz" dmcf-ptype="general">이 공연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윌리 차바리아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그는 산토스 브라보스를 두고 “신선한 바람 같은 팀”이라며 “수년 만에 만난 진정한 라틴 보이그룹”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9ec3d9d87bc46cb4870499bdb4daca49e26ab430c3b5dde48c5d40db8601be18" dmcf-pid="25Ldfvway7"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0%’ 무대 직후 글로벌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카와사키'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를 공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예정에 없던 깜짝 이벤트였다. 현장 취재진의 요청이 쇄도하며 멤버들이 즉석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열띤 호응과 더불어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37b7ed7c5c5c66e459586b01a2d3743f68c77cf219e31f9eda47e435de11b17b" dmcf-pid="V1oJ4TrNyu"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2월 1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라틴 음악 주요 시상식 ‘2026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에서 ‘올해의 남자 신인 아티스트’ 부문 후보에 올랐다. 데뷔한 지 약 3개월 만의 성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cdafa22657f927d6aa74c4dffd5dae2421e03a4466d2fc77383ce966d32c7" dmcf-pid="ftgi8ymj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파리 패션 위크에서 공연하는 산토스 브라보스. 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043127658jsvq.jpg" data-org-width="600" dmcf-mid="pUDAd1vm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043127658js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파리 패션 위크에서 공연하는 산토스 브라보스. 제공|하이브라틴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3fc6e1bed3244926e186737c765ad8e011065016a1167519a84808f6ada2a" dmcf-pid="4Fan6WsATp"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 아래 진행된 팀과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이들의 SNS 계정 합산 팔로어 수는 벌써 약 820만 명에 달하며, 영상 누적 조회수는 2억 53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83NLPYOcC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CTV에 딱 걸렸다" 복도서 라켓 '7번' 내리친 테니스 여제... 코트에선 침착하더니 '충격적 두 얼굴' 01-28 다음 "이렇게 맛없을 수가 있나?" 황보라, '전과 6범' 임성근 오이라면 레시피에 '멘붕'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