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예비 신부 위한 프러포즈 준비 완료 "통영 오징어 배 빌려…" 작성일 01-28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UVmK3G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cff3723483a248da99ac90784d8212cf1ec7544d9d4913853669eebbbec016" dmcf-pid="WUufs90H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경환이 예비 신부를 위한 프러포즈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사진=JTBC '혼자는 못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33744384hyrr.jpg" data-org-width="1200" dmcf-mid="Q6HUa3WI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33744384hy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경환이 예비 신부를 위한 프러포즈 시나리오를 공개했다. /사진=JTBC '혼자는 못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0069b5bd7e812be5e7883d398b53f01ba8f7fe2a3d91c741f1d8ae581c91a7" dmcf-pid="Yu74O2pXYl" dmcf-ptype="general">허경환이 미래 예비 신부를 위한 프러포즈 시나리오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1503ae927e351e5257171b1a640427a4eb11c22fd576c7b98904414143e92ee" dmcf-pid="G7z8IVUZHh" dmcf-ptype="general">27일 방영된 JTBC '혼자는 못해' 3화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다양한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a68214fd7cb142aef6626554e0ce5680f9994adc12e0f0a3711cd490d02a104" dmcf-pid="Hzq6Cfu5tC" dmcf-ptype="general">이날 이세희는 차량으로 이동 중 허경환에게 "선배님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결혼하실 때 프러포즈 뭐 하실 거예요? "라며 허경환에게 질문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4c1b207b2c21f535dff70bf837db78954492c635144ef19e919e0cf288bb2377" dmcf-pid="XqBPh471YI"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청순한 스타일, 맑은 사람을 좋아한다"며 "고향이 통영인데 밤에 결혼할 사람을 통영 바다에 데려가고 싶다. 오징어 배를 섭외해서 배에 있는 전구로 하트를 만들어 놓을 예정"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95d76527bdb0f84f959f1e7a66a2cefb995c3ac5020ce3253bb37c87f5a2398" dmcf-pid="ZBbQl8zt1O" dmcf-ptype="general">이어 "나만 할 수 있는 이벤트다. 이미 선장이 된 친구들도 있고 통영에서도 잘 된 친구들도 있다. 오징어 배 준비해서 불을 밝혀달라고 부탁하고 하트를 만들어서 고백하고 싶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31c9ce686c77f1b902aa89643fddffb3f110c19c97f729316a40c7fb3ef83c" dmcf-pid="5bKxS6qF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러포즈를 상상하는 허경환. /사진=JTBC '혼자는 못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33745776yemq.jpg" data-org-width="890" dmcf-mid="xMQoZi8B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033745776ye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러포즈를 상상하는 허경환. /사진=JTBC '혼자는 못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b13510f359421b29e185842b15036d778597ffe1715981d9973e8a961efddf" dmcf-pid="1hlZeGIkXm" dmcf-ptype="general"> 허경환의 프러포즈 시나리오를 들은 전현무는 "생각을 많이 했구나"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6d4b36c24f263e78125d4eee38e91ecfb7f96492db856b75ebcef97e1eb6e28" dmcf-pid="tlS5dHCEGr" dmcf-ptype="general">그러자 허경환은 "나이 마흔다섯이면 별의별 생각을 다 한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156a13a19574caf50b5e48c1a777f2fdeecbf93a5d51a9234a260de886590c" dmcf-pid="FSv1JXhD1w" dmcf-ptype="general">프러포즈 질문은 추성훈에게도 넘어갔다.</p> <p contents-hash="03d65dbc581f524a53ad5d036a5e762801b7d28cac8493c9d857846cb33f2b7d" dmcf-pid="3vTtiZlw1D"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나는 같이 밥 먹고 집에 꽃, 초 준비해 놓고 비싼 반지를 준비했다. 일본에서는 3개월 월급 모아서 결혼반지를 사야 한다는 문화가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9eceb1229179bf1b42e086eda8756adcc9256772865b2338dadfc53b54d174" dmcf-pid="0TyFn5Sr5E"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그럼 형은 6억짜리 반지를 샀냐?"고 떠봤다.</p> <p contents-hash="e3a19c287489ff6b134afdd19d25b17a071ee2a74a13fa8db1dd9f83eda4bbec" dmcf-pid="pyW3L1vmXk"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그때 격투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돈을 많이 못 벌었다. 그래도 남자인데 자존심이 있어서 3개월 이상 모아서 반지를 샀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cba76d896abbecec0aa7bb7c1bd9459f0c5f2b47bcf586eec054023e7dbf808" dmcf-pid="UWY0otTsXc" dmcf-ptype="general">이때 전현무는 "기습 질문이 있다. 야노시호 어딨어요?"라며 추성훈 아내의 행방을 물었고 당황한 추성훈은 "지금 도쿄에 계시는 거 같습니다"라고 존칭으로 대답해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uYGpgFyO1A"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플라잉 유회승, '도망가자' 29일 발표…따뜻하고 섬세한 재해석 01-28 다음 차은우, 탈세 의혹 여파 계속…국방부 홍보 영상도 내려갔다 [SD이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