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심장 멎을 뻔" 실력·미모 다 갖춘 日 배드민턴 요정 '환환 미소+팬서비스'에 반응 폭발 작성일 01-28 6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35_001_2026012802450755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미야자키 토모카(일본·세계랭킹 9위)가 대회 기간 중 진행한 팬 미팅 행사 영상이 공개되자 팬들의 반응이 폭발했다.<br><br>일본 매체 '코코카라(cocokara)'는 27일(한국시간) "일본 여자 배드민턴 대표 미야자키 토모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국제대회 기간 중 진행된 미트 앤드 그리트(팬 서비스 이벤트) 현장 영상을 공개했고,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br><br>공개된 영상은 약 20초 분량의 짧은 클립이었지만, 미야자키가 환한 미소로 손을 흔들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담기며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35_002_20260128024508420.jpg" alt="" /></span></div><br><br>보도에 따르면 이를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여워서 심장이 멎을 것 같아", "귀여움이 폭발하고 있다", "사랑스럽다", "말도 안 되게 아름답다", "내 최애, 왜 이렇게 귀여운 거야", "천사 발견", "그녀를 이길 사람은 없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br><br>미야자키는 빼어난 외모뿐 아니라 실력 면에서도 일본 배드민턴을 대표하는 선수다. 현재 세계랭킹 기준으로 일본 여자 단식 최강자인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4위)에 이어 일본 내 랭킹 2위를 기록 중이다.<br><br>지난 시즌 월드투어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꾸준히 8강과 4강에 오르며 한때 세계랭킹 6위까지 상승하는 등 안정적인 성적을 냈다. 다만 올 시즌 들어서는 다소 주춤한 모습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35_003_20260128024508457.jpg" alt="" /></span></div><br><br>말레이시아 오픈 16강에서 인도의 P.V. 신두에게 패한 데 이어, 인도 오픈에서도 16강에서 니다이라 나츠키에게 덜미를 잡혔다. 이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2회전에서는 태국의 피차몬 오파트니푸스(세계랭킹 30위)에게 0-2(10-21, 13-21)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야자키는 여전히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핵심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일본 내 입지가 확고한 만큼,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일본 대표로 출전할 가능성 역시 높은 상황이다.<br><br>사진= 니칸스포츠, 미야자키 토모카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15점제라면 더 무섭다"…규정 바뀌어도 문제 없어! →오히려 '여제' 강하게 만든다 01-28 다음 ‘감독 고창석’ 시즌2 서막 올랐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