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로 팬과 소통 강화 작성일 01-28 4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 시작…신에스더 아나운서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8/0000380824_001_20260128011616970.png" alt="" /><em class="img_desc">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캡처(왼쪽 신에스더 아나운서, 오른쪽 배영훈 경륜해설위원).(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br><br>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되며 연간 총 90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경정 라이브 방송도 운영한다. 다만 경정은 대상경정·왕중왕전·그랑프리 등 주요 경주를 중심으로 연 5회 방송되며, 방송 일정은 대회별 경주 진행 시간표에 맞춰 확정될 예정이다.<br><br>경륜·경정 유튜브 라이브 방송은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륜 해설에는 배영훈 해설위원이 나서고, 경정은 이서범 해설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 진행은 OBS 리포터 출신으로 다수의 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신에스더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게 됐다.<br><br>방송 코너 역시 다채롭게 구성된다. 매주 금요일에는 선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경주 및 선수 이야기를 전달하고, 일요일에는 실시간 경주 예상으로 팬들의 이해를 돕는다. 대상 경주가 열리는 기간에는 특별 출연자를 초청해 운영할 예정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감 있는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경륜과 경정의 재미와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졌으면 은퇴했을 것" 션 오말리 충격 발언…'인종차별' 악동 캐릭터 뒤 숨겨진 진짜 고민→벤텀급 타이틀 레이스 복귀 01-28 다음 ‘어게인 토리노’… 빙판에선 반말하며 소통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