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주도권 싸움 작성일 01-28 31 목록 <b>본선 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신민준 九단 ● 쉬하오훙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1/28/0003955569_001_20260128004020675.jpg" alt="" /></span><br> <b><제13보></b>(117~124)=지난 보에서 미묘한 시기에 나온 신민준의 응수 타진 한 방()은 결과적으로 한동안 뒤따라온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려놓은 효과로 나타났다.<br><br>쉬하오훙이 7분 사용한 117로는 참고 1도 1로 두 점 머리를 젖히고 싶은 기분도 드는 장면인데 2 이하 10까지 오히려 손해다. 수순 중 3은 A의 건너붙임을 보기 때문에, 9는 B의 단점이 있기 때문에 절대.<br><br>118은 정수, 120은 자체 보강. 동문서답하듯 서로 대꾸해 주지 않은 121과 122는 기세. 주도권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다. 123은 ‘가’와 ‘나’, 두 곳의 끊음을 노리는 호수. 124가 좋은 승부 호흡으로 참고 2도 1로 고분고분하게 연결하는 것은 무기력하게 패배로 갈 뿐이다(8이 엄청 큰 곳). 기세 충돌과 반격으로 부딪히는 중후반의 반상이 달아오르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망사용료·고정밀 지도…관세 변수 된 ‘미 빅테크 입김’ 01-28 다음 'GOAT' 안세영 휴식 선택...태국 마스터스 여자 단식 혼전 예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