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프로농구 42세 현역 함지훈 은퇴 선언 작성일 01-28 49 목록 프로농구 현역 최고령 선수로 데뷔 후 현대모비스에서만 뛴 ‘원클럽맨’ 함지훈(42)이 은퇴한다. 현대모비스는 “함지훈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고 27일 밝혔다.<br><br>2007년 드래프트에서 현대모비스에 입단한 함지훈은 한 번도 팀을 옮기지 않고 18시즌을 활약했다.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5번 경험했고, 2009-2010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MVP를 동시 석권했다.<br><br>현대모비스는 내달 6일 SK와의 원정 경기부터 함지훈의 은퇴 투어를 시작해 4월 8일 창원 LG와의 정규 리그 마지막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열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태극전사 밀라노 베이스캠프 01-28 다음 두 도시 올림픽, 성화대도 2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