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죽도록 얻어맞고 2700억 초대박…복서 제이크 폴, '빙속 여제 연인' 레이르담 올림픽 출전 격려 '시선집중' 작성일 01-28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1_20260128003010024.pn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이제는 유튜버 출신 복싱 스타 '제이크 폴의 약혼녀'로 더 유명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올림픽으로 가기 전 여러 장의 사진을 남긴 가운데 폴과의 모습도 공개했다.<br><br>최근 들어 레이르담이 폴과 올린 사진들로 인해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연일 화제다.<br><br>빙상장에서 훈련복 차림으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부터 체력 훈련 장면, 폴과 수영장에서 보낸 일상적인 휴식 순간까지, 올림픽을 목전에 둔 그의 현재 일상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br><br>폴 역시 그의 거의 모든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있다. 가장 최근 게시물에도 "귀엽네(cutieee)"라는 짧은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최근 링 위에서 치열한 경기를 치러 심각한 부상을 당한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폴은 연인 레이르담의 훈련과 일상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2_20260128003010117.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3_20260128003010164.jpg" alt="" /></span><br><br>레이르담은 최근 국제무대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의 경쟁력을 증명했다. 그는 24일 독일 인젤의 막스 아이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12초75의 해당 트랙의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열리는 마지막 국제대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레이르담은 500m에서 은메달, 1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을 향한 최종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br><br>그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후 세계선수권과 유럽선수권 무대에서도 꾸준히 정상급 성적을 유지해 온 네덜란드 대표 단거리 간판이다.<br><br>다음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와 1000m에 출전한다.<br><br>레이르담은 폴과의 관계을 통해서 인기가 더 치솟았다. 레이르담과 폴은 2023년부터 공개 연인 관계를 이어왔고, 지난해 3월 약혼 소식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4_20260128003010213.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5_20260128003010258.jpg" alt="" /></span><br><br>폴은 최근 복싱 링에서 다시 한 번 자신이 왜 복싱계 최고 스타인지 증명했다. 지난해 12월 전 헤비급 세계챔피언 출신 앤서니 조슈아와 맞붙은 경기로 벌어들인 파이트 머니는 약 1억 4000만 파운드(약 2773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폴은 조슈아에게 일방적으로 얻어맞은 뒤 턱뼈 이중골절을 당해 치료 및 재활 중이다. 그 와중에 올림픽이란 큰 무대를 앞둔 자신의 약혼녀를 내조하는 데 집중하는 중이다.<br><br>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트랙 신기록과 월드컵 우승으로 예열을 마친 레이르담이, 링 위에서 상처를 안은 약혼자의 응원을 등에 업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6_20260128003010307.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1/28/0001968407_007_20260128003010351.jpg" alt="" /></span><br><br>사진=유타 레이르담 인스타그램 관련자료 이전 ‘소음 無’ 첫 전기비행기 양양서 날아올라 01-28 다음 애국가 아닌 "중국 국가에 자부심" 한국과 정면충돌…린샤오쥔, 귀화 후 올림픽 출정식 등판 '오피셜' 공식발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