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옥순·경순 부부, 결혼 22일차 최대 고민 "너무 잘해줘" 작성일 01-2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일 '김창옥쇼4'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hhs90H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2302aecead40c0c56bc057c4cca9a7972e0f0d8a21bba1683d84b2e9865f4" data-idxno="653784" data-type="photo" dmcf-pid="HwSSIVUZ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6805wpbo.jpg" data-org-width="720" dmcf-mid="y0AAgFyO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6805wp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13b5f8b1b00023a59b5bc330732b8dc72b61833fd1f0338e4d85fd916340d7" dmcf-pid="ZmTTh471My"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김창옥쇼4'는 '버틸까, 말까?'라는 주제로 다양한 일반인의 사연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93ea8f4c18ffd393d55618f25e7bdf53d37790ac62c8418ca9d7bb9498a17929" dmcf-pid="5syyl8ztJT" dmcf-ptype="general">첫 번째 사연으로 연애 4년차 커플이 등장했는데 여자측은 자신에게 관심이 있는 남자와 식사를 허락하는 질투 없는 남자친구가 고민이라며 이야기를 전했다. 심지어 친구를 위해 2:2 소개팅을 나가도 괜찮다고 하는 남자친구를 만날수록 외롭고 허전하다며 서운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f5b8ff0495d150a7d95209a4e55f7b39dd7c73c89b8773ea8480f45e0daec07" dmcf-pid="1OWWS6qFJv" dmcf-ptype="general">이에 학교 선생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남자친구는 20대 어린 나이에 학교폭력을 담당하면서 스트레스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며, 그 시절의 힘들었던 경험이 지금의 자신에게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938cceed2271b573aa9353d10f69e94fa66a8c35b99864b343979c7614348" data-idxno="653785" data-type="photo" dmcf-pid="FXUUFgx2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8129qaqd.jpg" data-org-width="720" dmcf-mid="WyYYvPB3J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8129qaq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74db3b6f57b20a44f557ea15936334bfb50f6704c3f3c207bd01d48a1b0382" dmcf-pid="05770NRfRC"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이 커플에게 "연애는 한 인간과 인간이 만나 나와 상대방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라며 응원과 위로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5cbf93436e6dd96cbf90b82f253cc308b84cb800905c8dfe99a896fa0636f17" dmcf-pid="p1zzpje4MI" dmcf-ptype="general">또한 이날 특별한 사연자가 출연했는데 바로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고추남'으로 유명해진 옥순·경수 부부다.</p> <p contents-hash="117f1e1e9a782afd0a3fc8700d3112e967634ab51ab744ac1e3a41b810452c3f" dmcf-pid="UtqqUAd8JO" dmcf-ptype="general">결혼 22일차 돌싱부부의 고민은 다름 아니라 아내 옥순에게 남편 경수가 연애시절뿐 아니라 결혼생활에서도 '너무 잘 해준다는 것'이었다.</p> <p contents-hash="33028bc9b0326baccfa8c3b8d7c7d55644adbf8453207c13acbfa7c666543228" dmcf-pid="uFBBucJ6Ms" dmcf-ptype="general">새 가정에 잘 적응하는 옥순의 어린 아들과 달리 사춘기를 앞둔 남편 경수의 딸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데, 남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잘 해주기만 하는 모습에 아내는 불안을 느끼고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6b1de17a81de24a60be7416c5b943c52689c87206e7c20ecfc049711a7520376" dmcf-pid="73bb7kiPnm" dmcf-ptype="general">결혼 전 각자 아이가 있었던 이 부부는 결혼 후 식구로 합쳐진 아이들의 복잡한 상황을 이야기 하며 아이들에게 상처를 줄까봐 걱정이라는 고민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423ff5d92764bfd28118812f37ac0e5e72da795c411f3c3f4378b8ff6dda1" data-idxno="653786" data-type="photo" dmcf-pid="qp99qDLx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5517bqxu.jpg" data-org-width="720" dmcf-mid="xQlGTQb0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ockeyNewsKorea/20260128001415517bq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282fff6797cfaa958d18292f7b477bcf8d8e48d558fd6fe173152ba25552e2" dmcf-pid="buVVbrgRLE"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언젠가는 없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갖고 있었고 남편은 "전처의 외도가 내가 잘 못 해줘서인 것 같아 현재의 아내에게는 다 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926c560123bff24797b4ff0b63c31ee7cfd44c6e8f20418b93c6b90e0435c5f2" dmcf-pid="K7ffKmaeJk" dmcf-ptype="general">김창옥은 이에 "사랑의 다른 이름은 기다림, 상대를 인정하는 것"이라며 잘 해주기만 하면 안되고 기다려주고 인정해주는 것도 함께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리고 "아내의 불안감을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내가 가장 원하는 사랑"이라며 편하게 해주라는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86e834a152323f8e4e03f13c1d22903f6c8e54e979ef0745b01118b227c0097" dmcf-pid="9z449sNdJc" dmcf-ptype="general">또다른 출연자로 가깝게 사는 친정부모님과의 갈등이 고민이라는 부부의 사연은 현장을 폭소케 했다. 알고보니 현장에 함께 와 있던 친정부모님의 반론이 이어졌기 때문.</p> <p contents-hash="c6ea99cf81fe0b47ab6e32eb136c06c0e044c145d8386a247ddb75e671399155" dmcf-pid="2q882OjJMA" dmcf-ptype="general">현장에 와 있던 친정어머니는 "사실은 딸과 손자들이 집에 찾아와 아이스크림 등 음식들을 다 털어간다"고 반박했고 심지어 여행을 갈 때 용돈을 주거나 해외여행에 갈 때 풀빌라도 예약해준다고 설명하자 결국 고민부부는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b5e170579146ab85782cefaad8331fd76c4b041e4d26553048e94aa1ecf2a54" dmcf-pid="VU22BwoMMj" dmcf-ptype="general">이밖에 84세에도 쉬지 않는 '테토남 할아버지', 그리고 설레발로 인생이 꼬인 선배 등 다양한 일반인의 사연이 소개됐고 김창옥의 유쾌하고 조심스러운 해결책이 이번 주에도 안방극장에 전해지며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f9cfb20b3c83fb8fc6ed0986ab422ae192ce9811c566a7eb8baeee0407cd3fd4" dmcf-pid="fuVVbrgRnN" dmcf-ptype="general">사진='김창옥쇼4'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캐스팅 독식 논란’ 김소향, 오밤중 남긴 한마디 “할 말은 많지만...” 01-28 다음 전현무, 의사도 지적한 몸 상태 “기허증에 맥 지쳐 있어..휴식 필요”(혼자는 못 해)[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