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이지훈 신곡 발표→이무진, 팬심에 오열하는 임지성 포옹 [종합] 작성일 01-2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vwjpGh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f1029dc28f3f2f561f9a1f9caf817270a5fb870647328c3ce0a604a08e0be" dmcf-pid="63TrAUH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000530127cidy.jpg" data-org-width="600" dmcf-mid="VitTIVUZ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000530127ci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0bd105234b4c85dbe82b8217ccd0ccb302467768ebc1fcf10eddd596224be6" dmcf-pid="P0ymcuXS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이지훈은 '우발라디오'를 통해 신곡을 발표했고, 홍승민은 임지성·송지우를 향해 질투심을 드러냈다. 가수 이무진은 자신을 보고 오열하는 임지성을 따뜻하게 안아줬다.</p> <p contents-hash="7492f7a1f208d39b10356df47cafb942ca8fa07bd035994e2eef7466f9993c77" dmcf-pid="QpWsk7ZvW0"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최종회에는 싱어송라이터 이무진이 출연한 가운데, '우리들의 발라드' 톱12와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802acc5a8efc49862d2ab14b0494235af29b9cb7fb532377f0ad832e753cd35" dmcf-pid="xUYOEz5Tl3"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훈은 신곡 '노래해야지'를 최초 공개했다. 내게 주어진 모든 하루에 감사히 살아가고, 보고 듣고 느끼는 세상의 모든 것들을 노래하겠다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이었다. 그는 "AI 시대에 인간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노래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4201ec80dce3c924bdcf9129bfce105b1f979368daed6939009646f5a3a7ad9" dmcf-pid="y67ZyxKpSF"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는 처음 (신곡 공개가) 아니냐"며 "한 명씩 나오는 건가"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한 명씩 차례대로 야금야금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이에 차태현은 "이예지 씨 신곡도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고, 두 사람은 "나오면 무조건 무한 반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8020d400ff591e08728792e63a82ddad9234023b714cbc2fa2f70547e4327c6" dmcf-pid="WPz5WM9UWt" dmcf-ptype="general">이어진 코너 '다시 돌아온 듀엣 대전'에서는 남녀 듀엣 맞대결이 펼쳐졌다. 무무팀에서는 다시 보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임지성·송지우가 재소환됐다. 두 사람은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잔나비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를 불러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에 맞서 차차팀에서는 새로운 조합의 비주얼 커플 홍승민·김윤이가 나섰다. </p> <p contents-hash="170841a64e7d17ce2b02f5aa4ebf59b30d04f48334ce8613674ae2c77a245042" dmcf-pid="YQq1YR2uT1" dmcf-ptype="general">임지성과 송지우는 드라마 '궁' OST인 하울&제이의 '사랑인가요'를 선곡했다. 전현무는 "서사가 조금 발전했다.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에서 '사랑인가요'?"라고 말했다. 누구 아이디어인지 묻자 임지성은 "제가 선곡했다. 탑백귀 분들에게 대리 설렘을 주기 위해서"라며 "저희는 10대 커플이기 때문에 20대 커플이 주는 매력과는 다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08e4c9ae50bea3d8b0c60c80bbe6be46a7c65646c15f5ea1dce80a6f39cc5a" dmcf-pid="GxBtGeV7v5" dmcf-ptype="general">이에 홍승민은 "나도 10대였어"라고, 김윤이는 "나도야 나도"라고 반응했다. 임지성은 "그런데 지금은 10대가 아니지 않나"라는 말로 도발했다. 그 말에 김윤이는 "지성이와 지우는 아직 아기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깊은 감정으로 노래를 들려 드릴 수 있지 않을까"라고 했다. 홍승민은 "어른들의 듀엣을 보고 배웠으면"이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d883b27d40dd980abaf518a0c71ae2d30a4330df7b253f59707015a4313ff1b" dmcf-pid="HMbFHdfzTZ" dmcf-ptype="general">임지성·송지우는 달달하고 몽글몽글한 감성으로 '사랑인가요' 듀엣 무대를 꾸몄다. 무대를 본 전현무는 "잔나비 노래 부를 때는 지우가 거의 앞만 보고 지성이만 바라보지 않았나. 그런데 지금은 둘이 마주 보네"라고 말했다. 송지우는 "지우 씨 많이 달라졌다"는 말에 부끄러운 듯 미소를 지었다. 이를 본 홍승민은 "저랑 (듀엣) 할 때는 지우가 저를 저렇게 안 쳐다봤다. 지성이를 보는데 꿀이 떨어진다"며 질투했다.</p> <p contents-hash="9574a3558a554ca272655ebbc6b828fd7ddba253b00e58dafac3f305408f5ec3" dmcf-pid="XRK3XJ4qSX" dmcf-ptype="general">이어 홍승민·김윤이는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 듀엣 무대를 펼쳤다. 홍승민은 노래에 앞서 "제가 동갑인 예지, 연하인 지우, 연상인 윤이 누나랑 다 노래를 해봤는데 윤이 누나랑 듀엣 할 때가 가장 잘 맞았다"고 말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 말처럼 두 사람은 성숙한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절절하게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최은빈은 "둘이 사귀다가 헤어진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81dc7512ed0d729afdd2589d7a1d7b77989fc879a5f20c0e8ec5f808ab9ad64" dmcf-pid="Ze90Zi8ByH" dmcf-ptype="general">남녀 듀엣 맞대결 결과는 4표 차이로 차차팀 홍승민·김윤이가 승리를 거뒀다. 홍승민은 임지성·송지우에게 "더 커라"라고 한 마디해 웃음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fdf796715737e8aec062607cea98f147c408c5253670f14ef4bbd96ac30c59" dmcf-pid="5d2p5n6b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000531460watc.jpg" data-org-width="600" dmcf-mid="47HCwBtW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000531460wa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dd3f1dc9ee93b856375ef94a7b4f3d94f972990dff21679fa356849f3a62c9" dmcf-pid="1JVU1LPKyY" dmcf-ptype="general"><br> 이후 이무진이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무진은 '우리들의 발라드' 무대 영상들을 봤다며 "예지 씨가 부른 '너를 위해'라든지 좋은 클립들이 많더라. 무대 영상 위주로 봤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예대 보컬 전공 후배인 이예지를 응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이무진은 서울예대 20학번, 이예지는 25학번, 이지훈 역시 26학번 신입생이라고. </p> <p contents-hash="ddaefeb755aee9802da0d1c5a68d2142bb53d65fea103c9eac722acd8f78d7f7" dmcf-pid="tifutoQ9lW"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방송 전에도 이미 예지 씨를 알고 있었다. 예지 씨 서울예대 합격 영상을 봤어서"라며 "'우리들의 발라드' 보면서 반가웠다. 노래를 듣고 '역시 우리 학교'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이예지는 "서울예대 하면 이무진 선배님이 떠오를 정도로 유명하다. 제 동기 중에서도 이무진 님을 너무 좋아해서 학교를 들어온 친구도 있다"고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062fc5c681f067eb871a7846d7adb9f8a5a5fb27a9ae4b6070f8b49002126cc" dmcf-pid="F67ZyxKphy" dmcf-ptype="general">이무진은 '서울예대 복도남' 영상이 언급되자, 즉석에서 스팅의 '잉글리시맨 인 뉴욕(Englishman in New York)' 한소절을 불렀다. 해당 영상에는 이무진이 서울예대 교내 복도에서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ec96ef99d6cd22c0ae4d8ff1e1b0ce0515f3dcd9c9476fc1024708df87225b3" dmcf-pid="3Pz5WM9UST" dmcf-ptype="general">임지성은 이무진이 자신의 롤모델이라며 그의 등장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우리들의 발라드'에 지원하게 된 계기도 이무진 선배님의 노래 때문이었다. 제게는 엄마 아빠 다음으로 큰 존재"라고 밝혔다. 이에 이무진은 임지성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b2186da61bdc4893cd60a3db31924c7eef9b1da26ee4d9e335229eced8f774b" dmcf-pid="0Qq1YR2uWv" dmcf-ptype="general">이후 이무진은 이예지와 함께 김범수의 '끝사랑' 듀엣 무대를 펼치며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또한 천범석은 '숙녀에게', 홍승민은 '예뻤어' 무대를 꾸민 데 이어, 톱6의 스페셜 무대 '이 밤이 지나면'까지 귀 호강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49a5a0e229e45f8bfd501b59f3b04f7865e25f68a140f67e7673bd6f4408a6c0" dmcf-pid="pxBtGeV7lS" dmcf-ptype="general">한편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는 시청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우리들의 발라드' 톱12의 목소리로 듣는 오픈 라디오 음악 토크쇼다. 지난 6일 첫 방송돼 이날 4회를 끝으로 종영했다.</p> <p contents-hash="3efab46dae016af49ea57e5243b8bedf8047f2a5d5bfbc4b4e8b20497a62add0" dmcf-pid="UMbFHdfzW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힘뺀다, MS의 내 칩 마련 01-28 다음 순살 전현무, 이수지 급소 공격에 무너져 바사삭 (혼자는 못 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