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직접 입 열었다…"AI 이럴 때 쓰라는 것 아냐" 작성일 01-2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2IQTrN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c2920ff3a7e7f25fe6d595e08cb98d8d00d5b9b09a8f9c567cd701a12cb3a5" dmcf-pid="yjOVTQb0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골프선수 박세리, 배우 김승수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01105734edaq.png" data-org-width="640" dmcf-mid="QSRGotTs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001105734eda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골프선수 박세리, 배우 김승수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4841bd215f4212b29260b8d2de833bc2fcb34baca4c5a27a9e0db335deaf2b" dmcf-pid="WAIfyxKpw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골프선수 박세리(49)가 배우 김승수(55)와의 결혼설을 직접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1cf91579bb568db494acc6561df8a3134baacc8099d2ddee05003f83decb0ce" dmcf-pid="YcC4WM9UIK"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내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너무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라며 "정말 내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릴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8fb067d4dcabe4d9472bd60a11f52a53ed01964462d8d1224722bbed1c7d573" dmcf-pid="Gkh8YR2usb"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박세리는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다. 누가 만드는 거냐 도대체"라며 "AI가 이럴 때 쓰라는 게 아니지 않냐. 어떻게 이런 걸 만드냐. 그분도 얼마나 난감하시겠냐"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9ad698ce35355c71d8bb907101ca4e468110fc6979335696f3b88d645e516aa" dmcf-pid="HEl6GeV7DB" dmcf-ptype="general">이어 "심지어는 (축하) 인사를 받았다. 주민분들이 축하인사를 하고, 진짜냐고 연락이 왔다. 팬분들도 놀라신 분이 엄청 많다. 여러분 믿으시면 안 된다. 남자친구 생기면 제일 먼저 뉴스에다 뿌려서 완전히 각인시켜 드리겠다"며 "심지어는 보니까 2026년 1월 며칠에 결혼했더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26d355fdcdb31c00763feb53f5a6bc92595c8372e9eb46cfc584cedb3ad7b6b" dmcf-pid="XDSPHdfzm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박세리는 "(앞으로) 후배들을 위해서 많이 베풀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그런 건 정말 축하해 주셔도 된다.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부분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골프) 인재들이다. 더 키우고 발굴하고, 키우는데 힘을 더 쏟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2bc6f2a2b365362a4e4ed0a7a4e91b55bb0e53ed592cba73a5a6a56dbbbc9ca" dmcf-pid="Zv1oucJ6wz"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여러분, 나의 연애 따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알아서 짝이 생기면 제일 먼저 여러분들께 인사 올리겠다"며 "(가짜뉴스) 믿으면 안 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7d4fa117b234c3cca4dc2075d884b26ccd90f52ce26eed0b9a4d7fdbc372beb" dmcf-pid="5Ttg7kiPw7"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세리와 김승수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800만 회를 넘기며 큰 화제를 모았지만, AI를 사용해 제작된 가짜뉴스로 확인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만에..또 캐스팅 논란 '시끌' [스타이슈] 01-28 다음 엔비디아 힘뺀다, MS의 내 칩 마련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