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금메달 노리는 강원전사 3명 출격 작성일 01-28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악연 청산·3회 연속 포디움 도전 등</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1/28/0000163733_001_20260128000754760.png" alt="" /></span></div><div id="tem-type-1">2. 스피드스케이팅</div>스피드스케이팅은 쇼트트랙과 함께 대한민국의 메달 레이스 선봉에 서왔다. 초대 대회인 1924 샤모니 동계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개최됐고 우리나라에는 금메달 5개와 은메달 10개, 동메달 5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안겼다. 이번 대회에는 14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다. 남녀 500m와 1000m, 1500m, 팀 추월, 매스스타트가 공통으로 개최되고 장거리는 남자 5000m와 10000m, 여자 3000m와 5000m로 치러진다.<br><br>강원 전사는 김준호와 박지우, 정재원(이상 강원도청)이 출전권을 따냈다. 2014년 소치 대회와 2018년 평창 대회,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모두 불운에 울었던 김준호는 남자 500m에서 올림픽과 악연을 끊어내는 데 집중한다. 베테랑인 박지우는 세 번째 출전에서 첫 메달을 노린다.<br><br>여자 1500m와 매스스타트에 도전하는 박지우는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시청)과 함께 기수로 나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한다.<br><br>올해 새로 강원도청 유니폼을 입은 정재원은 3회 연속 포디움에 오를 유력 후보다. 한규빈 기자 <br><br>#금메달 #대회 #강원전사 #출격 #메달<br><br> 관련자료 이전 엔비디아 힘뺀다, MS의 내 칩 마련 01-28 다음 [오늘의스타] 최수빈 도장애인스키협회 여자대회전·크로스 2관왕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