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유시은, 트롯 도전 통했다… 안성훈 극찬 "잠재력 있어"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br>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 트롯 서바이벌에 도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ceoM9U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05a0c87cf596de4b4ef287d1575bf0477e2d61744be747782028d126fe5f8" dmcf-pid="3bkdgR2u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4200qpnr.jpg" data-org-width="640" dmcf-mid="56owCEnQ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4200qp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9495365d1d545a472985ac06b37882bf722cfe4e36f3e9144848c74c208c06" dmcf-pid="0KEJaeV7Mn" dmcf-ptype="general">'미스트롯4' 미스코리아 출신 유시은이 안성훈의 호평을 받으며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p> <p contents-hash="34df34823cb2a77a28ffa1446e3fcc9ebd37f4524acc316e81625ad1260244f0" dmcf-pid="p9DiNdfzJi"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f6cae3145cd4c6a182ee4a25b1545757b89de7c42e8ac7642bccc09dc63de07" dmcf-pid="U2wnjJ4qdJ" dmcf-ptype="general">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유시은은 넷플릭스 '솔로지옥3'을 비롯해 '진격의 언니들' '노빠꾸 탁재훈' 등에 출연, 제니 닮은꼴 외모 뿐만 아니라 자신감 있는 태도 등 다방면의 매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미스트롯4'으로 파격 트롯 도전을 선언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0dcbd82c470b7236820a1022ec48efb964535d2ff72a6751e15f48581f4f088" dmcf-pid="uVrLAi8Bid" dmcf-ptype="general">이날 유시은은 직장부 B조로 등장, 마스터 예심에 나섰다. 유시은이 무대에 오르자 심사단은 입을 모아 '솔로지옥'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유시은은 "솔로지옥을 탈출하고 싶은 2022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이다"라며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제니 닮았다"라면서 그의 비주얼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c3cc1d52ea5a2af34f2a27ece150411ba18db87261599c51669eaccafd77d" dmcf-pid="7fmocn6b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5578gkpb.jpg" data-org-width="640" dmcf-mid="1r4Ub0YC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5578gk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002ddbec810326784b2dd914cb9c2d4484e4705aa871ba07fda5930ea849a8" dmcf-pid="qN1lYCcn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6931kbem.jpg" data-org-width="640" dmcf-mid="tk0yZvwa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hankooki/20260127225946931kb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제66회 미스코리아 '선(善)' 유시은의 무대가 공개됐다. TV조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af93283036f59d85e8637920044207c3c0e2693435e4481038f15c6749ea47" dmcf-pid="BjtSGhkLLx" dmcf-ptype="general">진행을 맡은 김성주는 유시은에게 "솔로 탈출을 못했냐"라고 물었고 유시은은 "지금은 솔로"라면서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047bb5d18e338bf650d07a3db5288dfaaf1e4ee92a4cacb98f2960c4717908" dmcf-pid="bAFvHlEoiQ" dmcf-ptype="general">유시은은 고한우의 '암연'을 선곡, 밝은 미소와 달리 차분하게 노래를 이어나갔다. 특유의 청아하고 단아한 목소리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비주얼 속 숨겨진 노래 실력에 심사단은 호평을 전했다. 장민호는 "노래 잘한다. 감정선은 좋았다. 처음에는 위험해 보였는데 (잘 이어갔다)"라면서 진지한 평가를 내놓았다. </p> <p contents-hash="f21fc1e64e3d78335b0fbe53ce2d38073793ad416b906ed85d90525444aeded1" dmcf-pid="Kc3TXSDgRP" dmcf-ptype="general">유독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던 안성훈은 "악기 반주가 적어서 어려운 노래인데 떨려하면서 바닥을 보고 부르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다. 뒤로 갈수록 긴장이 풀리면서 더 좋았다. 선곡만 달랐어도 잠재력이 드러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87a42c333a52312414d5df85145d5b8d612fb938372c191c2c1ccaa0bea4fd0" dmcf-pid="9k0yZvwai6"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직접 부인 "상대도 난감할 듯, 절대 믿지 말길" [RE:스타] 01-27 다음 "이건 동물학대" 이찬원, 헨리 8세의 만행에 분노 폭발 ('셀럽병사')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