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안으로 손 넣어” 종편 방송사 외주 직원, 상사 성추행 고소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xNDgx2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26e2cbc948e379e38b2af234f9c046909e172864ccca6848c7594415572d51" dmcf-pid="2TMjwaMV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lgansports/20260127230016891ilzr.jpg" data-org-width="550" dmcf-mid="KIRArNRf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ilgansports/20260127230016891ilz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f37a63d3e09c7225d7d912982a2191d0b6e2a25555e12877e8712ca117c8ba7" dmcf-pid="VyRArNRfsd" dmcf-ptype="general"> <p><span><br>종합편성채널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외주업체 직원이 회사 상사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다.<br><br></span></p> <p><span>27일 SBS 보도에 따르면, 종편방송사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해 7월 기자 출신의 50대 부장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br><br></span></p> <p><span>A씨는 해당 방송사 직원들과 함께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 B씨가 옆자리에 앉아 자신의 옷 안으로 손을 넣었다고 말했다. 그는 불이익이 두려워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한 채 넘어갔으나, 약 넉 달 뒤 퇴근길에서 우연히 마주친 B씨가 다시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했다.<br><br></span></p> <p><span>A씨는 반복되는 피해로 회사 관계자에게 이를 알렸으나, B씨는 “술을 많이 마셨다”고 해명하며 사과 연락을 매일 같이 지속한 것으로 전해졌다.<br><br></span></p> <p><span>이후 A씨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고용노동부에도 회사 차원의 조사와 불이익 금지 등 보호 조치를 요청했다. 그러나 A씨는 외주업체 소속이라는 이유로 직장 내 성희롱이나 괴롭힘에 해당하지 않아 조치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br><br></span></p> <p><span>해당 방송사는 B씨를 대기발령 조치했으며, 향후 회사 규정에 따라 엄중히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span></p> <span>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관련 CCTV 영상을 확보하고 B씨를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br><br></span>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 동물학대" 이찬원, 헨리 8세의 만행에 분노 폭발 ('셀럽병사') 01-27 다음 '혼자는 못 해' 허경환, '유재석 오른팔' 소리에 민망…"그만 좀 띄워" [TV캡처]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