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이길 용기가 없었다”…차주영, 배우를 꿈꾼 계기는 작성일 01-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mdwaMV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7404c77ebfaf0ed271bddc4dbe1f2be206b294587a7949d3e622f2c41c6013" dmcf-pid="GtsJrNRf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주영. 사진 |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SEOUL/20260127224905080wbxo.png" data-org-width="700" dmcf-mid="Wcpl3GIk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SEOUL/20260127224905080wbx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주영. 사진 |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bebe43e82b57c5391d1664bc5342e945f97d5a11307c5d6401da6e493c9dbb" dmcf-pid="HFOimje4S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차주영이 “아빠를 이길 용기가 없었다”며 보수적인 집안에서 살고 싶은 삶은 모두 살아보고 싶어 배우의 길을 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fd0e3b6a5e5e81c3b486271f60bae778e47f5f465b4eb0d139cbb2b80e8759d" dmcf-pid="X3InsAd8C3"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2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 텐데’에 게재된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영상에서 엄격한 집안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c4b1c2d667426f28743dd61bddd858baf18e10f52b734e666435ada44803e45" dmcf-pid="Z0CLOcJ6lF"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집안의 장손이 아버지 밑에서 장녀로 자라 아버지 말을 법으로 알고 지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래 무용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반대가 심해 아버지의 뜻에 따라 ‘무난하게’ 경영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a35b82a33da6ceb3583031e711b0e06dccde03c1e0615c562ab6dc3658659e" dmcf-pid="5uSahDLxWt"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저는 당연히 뉴욕 아니면 캘리포니아 같은 대도시에 가고 싶었다”면서도 결국 미국 유타대에 진학했다. 그는 “저희 아빠는 늘 그렇게 돈으로 (저를 잡았다.) 자금 출처가 아빠한테서 나오는데 그걸 이길 용기가 그때까지는 없었다”면서 하고 싶은 것을 억누를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3042e53d916b4ef5af8fb53cd0549eecb0a6432bff8bd7af31e1c07d8b045b" dmcf-pid="17vNlwoMv1"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을 졸업하고 저희한테 1년 동안 취업할 수 있는 비자가 따로 나온다. 졸업하고 1년 동안 뉴욕에서 살았다”며 “ 생활하는데 명분은 있어야 하니까 대형 은행에 지원서를 냈다. 안 될 거 당연히 알았지만 살고 싶어서 그랬다”며 졸업 후 꿈에 그리던 뉴요커의 삶을 살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a039e51fe754da6edb544e9a2ff8f01cfada97c311c71c41c4b159c294f1fc" dmcf-pid="tzTjSrgRT5"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당시 생활비 마련에 대해 “제가 야금야금 꿍쳐놨던 학비며 제가 한평생 모아둔 돈으로 했다”며 “저희 아빠도 다 아신다. 유학 생활 다 끝나고 지금까지 저한테 송금했던 내역을 갖고 계신다. 연락 한번 안 하는 애가 (돈 달라고) 메일이 길어지고”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3d40c873e38ade9e8cfbe66f161bb163ddfb2f77dfedfae56db3e888c3a920f" dmcf-pid="FqyAvmaeSZ"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그러면서 (아빠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면서 “영화 속 인물로 살면 얕게라도 살고 싶은 삶을 살아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진로를 배우로 선택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426eea0b5153004e706bcab7617a820ce29faf490daa3f1e76986ba514c5129" dmcf-pid="3BWcTsNdCX"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록, 딸한테도 숨겼다…지독했던 6개월 "우승, 말 못 해"('짠한형') 01-27 다음 허경환, '유재석 오른팔' 소리에 민망…"그만 띄워"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