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IFFHS 선정 2025년 아시아 베스트11 선정 작성일 01-27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0년 이후 6년 연속 선정 쾌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27/0001170358_001_20260127220310774.jpg" alt="" /><em class="img_desc">◇IFFHS가 선정한 '2025년 남자 AFC 팀'. 사진=IFFHS 홈페이지</em></span></div><br><br>손흥민이 또 한 번 아시아 정상에 섰다.<br><br>춘천 출신 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발표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팀’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임을 재확인했다. 2020년 이후 무려 6년 연속 선정이다.<br><br>IFFHS는 매년 세계 베스트11과 함께 대륙별 올해의 팀을 발표한다. 손흥민은 3-4-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돼 아시아 공격진의 중심에 섰다. 여전히 결정력과 영향력 면에서 ‘대체 불가’ 자원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br><br>유럽 무대를 넘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도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손흥민은 득점뿐 아니라 리더십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더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이제 아시아 베스트11은 ‘당연한 자리’가 됐다.<br><br>한국 선수로는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도 함께 선정됐다. 이강인은 왼쪽 미드필더,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이름을 올리며 각각 3년, 4년 연속 베스트11에 포함됐다. 다만 또 다른 춘천 출신 황희찬(울버햄프턴)이 제외되면서 한국 선수는 지난해보다 줄어든 3명에 그쳤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 선수단,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첫 날부터 금메달 수집 01-27 다음 육민관중 출신 김시우, 토리파인스서 3년 만의 PGA 우승 재도전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