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돌' 산토스 브라보스, 30일 컴백 작성일 01-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JFYCcn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1614879aa9c81073e4012dbd2850d0d841c81c94ba4e0f9cc42a039467804" dmcf-pid="1Fi3GhkL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214809332ufyn.jpg" data-org-width="560" dmcf-mid="ZVfTsAd8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JTBC/20260127214809332ufy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de2874392f3f6d724b13f99bbc384343ff7babfc8438e12412b0ad7652e18ec" dmcf-pid="t3n0HlEoRZ" dmcf-ptype="general"> 하이브라틴아메리카의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30일(현지시간) 신곡 'Kawasaki(카와사키)'를 들고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d72719f1965df830feacc34df82afbec5d5a0ea17d6ec5b56ff64cf8719971cd" dmcf-pid="F0LpXSDgJX" dmcf-ptype="general">26일 하이브라틴아메리카에 따르면 'Kawasaki'는 파워풀한 비트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곡이다. 'K-팝 방법론'에 기반해 탄생한 다섯 멤버(드루, 알레한드로, 카우에, 가비, 케네스)의 뛰어난 무대 역량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노래라고 소속사 측은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1f6bbcb665e48f0df4bcd2635a71b9e4448199bb6547b94b87ae1f88cd7c65ea" dmcf-pid="3poUZvwaJH" dmcf-ptype="general">한층 세련되어진 산토스 브라보스의 비주얼도 돋보인다. 두아 리파, 트로이 시반, 사브리나 카펜터 등 유명 팝스타들의 스타일링을 책임져온 로렌조 포소코(Lorenzo Posocco)가 이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8c34f84bec9ed696ac781013346d7eaaa5f6db5d5b12553a7155ceab943ad0f8" dmcf-pid="0Ugu5TrNiG" dmcf-ptype="general">로렌조 포소코는 “산토스 브라보스와의 협업은 10대 시절의 내게 아이코닉하게 느껴졌을 작업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이 되고 있다”며 “이들이 지닌 에너지와 대중성은 전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af6fff5e928d88035d36e95c0934037b482732109837496a5e8ae42f5f6f7d" dmcf-pid="pua71ymjeY"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윌리 차바이라(Willy Chavarría)의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 'Eterno'에 참석, 특별 공연을 펼쳐 이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bc9c48702dd3b275ea698102443c3bfdd2c7f320222c690404da3f3fb5654ab1" dmcf-pid="U7NztWsALW" dmcf-ptype="general">거대한 런웨이가 이들 무대였다. 멤버들은 사랑과 포용을 주제로 한 이날 윌리 차바리아의 컬렉션을 자유분방한 소년미로 소화하며 데뷔곡 '0%'를 에너제틱하게 완성했다. 무대를 즐기는 이들의 환한 웃음과 완벽에 가까운 '칼군무', 패션과 음악이 융합된 공연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p> <p contents-hash="98394418b51bc9181a177f5b5a42296bfd2cb93d89470e296d54d34f9abdbcfd" dmcf-pid="u1dtWIAiey" dmcf-ptype="general">이 공연은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이자 '문화 아이콘'으로 평가받는 윌리 차바리아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그는 산토스 브라보스를 두고 “신선한 바람 같은 팀”이라며 “수년 만에 만난 진정한 라틴 보이그룹”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feead3e30c3058893f8d73f80d7f53b701dd91078e100ba06704b9fa2677b6c3" dmcf-pid="7tJFYCcndT"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0%' 무대 직후 글로벌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Kawasaki' 음원과 퍼포먼스 일부를 공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예정에 없던 깜짝 이벤트였다. 현장 취재진의 요청이 쇄도하며 멤버들이 즉석에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열띤 호응과 더불어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d36730aed5c6226bd0f96074cc976d06d7ced232988cdb977375f6e699ab242f" dmcf-pid="zFi3GhkLev"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빠르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내달 19일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라틴 음악 주요 시상식 '2026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Premio Lo Nuestro)'에서 '올해의 남자 신인 아티스트(New Male Artist of the Year)' 부문 후보에 올랐다. 데뷔한 지 약 3개월 만의 쾌거다. </p> <p contents-hash="4cc138c285d7cca084851093d7e8dbb7214274eef1eb952899db92124f84d2af" dmcf-pid="q3n0HlEoLS" dmcf-ptype="general">산토스 브라보스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진행된 팀과 동명의 리얼리티 시리즈를 거쳐 지난해 10월 멕시코에서 데뷔했다. 이들의 SNS 계정 합산 팔로워 수는 벌써 약 820만 명에 달하며, 영상 누적 조회수는 2억 5300만 회 이상을 기록 중이다. </p> <p contents-hash="b460e0aebdad869ca38c2bd692f1fe83ae9a77dfcb0153b8c390cb4a5fa852c8" dmcf-pid="B0LpXSDgJl"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JTBC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11살 아들 때문에 울다 왔다…유튜브 꺼내고 배우로 섰다 01-27 다음 '하트시그널4' 김지영 "결혼식 D-5, 포비와 함께 55kg 몸으로 입장"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