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김영대 "5살 터울 여동생, 처신 똑바로 하라고 조언해" [TV캡처] 작성일 01-2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jS6bFY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47ac27223c723c65bf581783936d4c40e0b64dd7be37fdd48e2bae2eacdae" dmcf-pid="ZZns9UHl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5249024yxfr.jpg" data-org-width="600" dmcf-mid="GnI1LxKp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5249024yx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e2585240c87907332adb57ae7109c3b4ca63e07b0993bd7b04ddb84755a80e" dmcf-pid="55LO2uXSv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김영대가 5살 차이 여동생의 조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9e027b20061adff4c05d46b7944b61d2f8bfbfff98d3427eb1568425e353a71" dmcf-pid="11oIV7ZvhE" dmcf-ptype="general">2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 친구로 이선빈, 김영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dacae31aafd44793b04c306c2fe2e358bd680a7b7bf15af6e53c2572a719fdd" dmcf-pid="ttgCfz5TWk" dmcf-ptype="general">이날 이선빈은 김영대에 대해 "거의 친동생이다. 신경 쓰이는 동생"이라며 "손 많이 가고 신경 쓰인다. 착하고 쑥스러움을 탄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나한테 광수 같은 동생"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8bf50f4d354bf15f2ba5e96fe7439adff2bdf7ebc2cf3aa8af2585fb9694c59" dmcf-pid="FFah4q1yWc"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누나는 없고 여동생이 있다"고 밝혔다. 이선빈은 "그래서 제가 매운 누나가 됐다"고 말했고, 김영대는 "같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나오는 누나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4767df2b9128efda2f70f6746636256418add67a7f53edc1ba0b23ffbaa06e4" dmcf-pid="33Nl8BtWhA"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여동생과의 사이를 묻자 "좋다. 5살 터울인데 친구처럼 잘 지낸다. 동생도 제 걱정 많이 하고 '처신 똑바로 하라'고 조언을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걱정이 아니라 경고 아니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8182e82aa15ed81430efe4825a4c7e1bb8794f0b3bbc2a313725fc939b6e7013" dmcf-pid="00jS6bFYyj" dmcf-ptype="general">반면 이선빈은 "오빠가 한 명 있어서 남동생 여동생을 갖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밝혔다. 그는 "오빠와 사이가 어떠냐"는 질문에 "그냥 잘 살고 있다고 들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d76def3d8cf11b79757ea99917dfbd6950bb52c0fb3d3bc7a27b32f2474b75" dmcf-pid="pVCtoM9U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5250312fucr.jpg" data-org-width="600" dmcf-mid="HO8a3GIk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5250312fu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fe89712d11607692463ab57450a155cbfb6938db6397fff717fe448496345d" dmcf-pid="UfhFgR2ula" dmcf-ptype="general"><br> 이선빈은 이날 촬영 장소인 봉천동과의 인연에 대해 "첫 자취를 이곳에서 했다"며 "아이돌 연습생을 했을 때 신사동에 있는 연습실에서 살았었다. 그러다 연습생 시절이 끝나고 프리랜서 모델을 하면서 친구와 첫 자취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009a50592fd51959763ab46a4402701a3ab8eef59b1dfc70096fe3681bb4c2" dmcf-pid="u4l3aeV7Tg"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너무 좋았다. 그런데 귀여운 에피소드가 있다. 집을 알아보는 방법도 모르니까 그저 나를 담을 곳만 찾은 거다. 아무 조건도 없이"라며 "자취방 창문 바로 앞이 다른 건물 벽이었다. 그래서 해가 평생 들지 않는 집이었다. 저는 밤이라서 어두운 줄 알았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d164d84e64d1cb3d537f22c941046e3b9707fe6f39c8d23436b7e37af316930" dmcf-pid="78S0Ndfzho" dmcf-ptype="general">김영대는 광장동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며 "첫 집은 병원 뷰였다"고 밝혔다. 이선빈은 "너랑 잘 어울린다. 애가 뼈밖에 없다. 내복도 안 입고 다닌다. 바람에 날아갈 것 같다. 걱정된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62c2a43dc3969840068e2c1b03eb9b598b03dfe1e4a74b7002d8def736294217" dmcf-pid="z6vpjJ4qTL"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영대 씨가 약간 병약한 왕 상이다"라고 했고, 이선빈은 "맞다. 병약미가 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qPTUAi8B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혜, 류진과 '헤어질 결심' 하나… "평생 좋은 친구로 지낼 수도" ('마리와') 01-27 다음 ‘당일배송 우리집’ 가비·하지원 “집에서 늘 누워있어”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