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에서 살아났다” 김가영, 역전패 위기 딛고 16강 안착…스롱 백민주 오수정도 합류[웰컴저축銀LPBA] 작성일 01-27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7/0005628301_001_20260127215408314.jpg" alt="" /><em class="img_desc"> 27일 열린 웰컴저축은행LPBA 32강전에서 김가영이 역전패 위기를 딛고 전지연을 승부치기로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7일 웰컴저축銀LPBA 32강전,<br>김가영, 전지연에 승부치기 승,<br>스롱 백민주 오수정도 16강</div><br><br>위기에서도 김가영은 김가영이었다. 1세트 승리 후 2, 3세트를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 4세트 완봉승과 승부치기 승으로 LPBA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스롱피아비 백민주도 승리를 거뒀고 1차예선부터 연승을 이어오고 있는 오수정도 32강 관문을 넘었다.<br><br>김가영(하나카드)은 2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5/26시즌 9차투어 ‘웰컴저축은행 LPBA챔피언십’ 32강전에서 전지연을 승부치기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1세트를 11:2(7이닝)로 가볍게 따낸 김가영은 전지연의 반격에 2, 3세트를 내리 내주며 세트스코어 1:2로 몰렸다. 김가영은 침착하게 4세트를 11:0(7이닝) 완봉승으로 동점을 만들고 승부치기로 향했다.<br><br>두 선수는 승부치기에서 나란히 초구 1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선공 전지연이 2점을 올렸으나, 공격권을 넘겨받은 김가영이 침착하게 3득점에 성공하며 16강으로 향했다.<br><br>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최연주를 상대로 하이런8점으로 3:0(11:3, 11:6, 11:9)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합류했다.<br><br>백민주(크라운해태)는 조예은(SK렌터카)을 3:1로 제압했고 오수정은 차유람(휴온스)을 승부치기로 꺾고 16강에 올랐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웰컴저축銀PBA 128강전,<br>휴온스 캡틴 최성원, 전재형 3:1 제압,<br>디펜딩챔피언 조건휘는 이종주에게 고배</div></strong>PBA투어 128강전에서는 휴온스 캡틴 최성원이 2대회 연속 128강에서 만난 전재형을 세트스코어 3:1(13:15, 15:11, 15:6, 15:10) 역전승을 거뒀다.<br><br>시즌 2승에 도전하는 김영원(하림)도 강의주를 3:1(5:15, 15:10, 15:11, 15:9)로 꺾고 64강에 올랐다.<br><br>김종원(웰컴저축은행)과 Q응우옌(하나카드)은 각각 이해동, 한지승(웰컴저축은행)을 상대로 승부치기 승리를 거두며 64강에 진출했다.<br><br>반면 3년 연속 웰컴저축은행배 우승에 도전하던 조건휘(SK렌터카)는 와일드카드 이종주에게 0:3으로 패하며 탈락했다. 이충복(하이원리조트) 강민구(우리금융캐피탈) 에디 레펀스(SK렌터카)도 128강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역대급 플렉스 "각각 집 하나씩 준비" 깜짝 (당일배송)[종합] 01-27 다음 정형돈, 성형으로 퉁퉁 부은 눈…굿즈까지 완판 "사고 싶어도 못 사"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