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꽁쳐놓은 유학비로 뉴욕 생활 즐겼다" (성시경) 작성일 01-2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sNGhkL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4a7aaf7bac70e346e5a96cbad231174de0238808f8ed60cfe4a24acb6bd58" dmcf-pid="feOjHlEo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성시경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1842326wjoz.jpg" data-org-width="600" dmcf-mid="2sz5PK3G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7/sportstoday/20260127211842326wj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성시경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14ccd0a7e9a3ba5b72096356ba41746b8a8323b48228fb7d48439d62f4c7e" dmcf-pid="4rtTKpGh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차주영이 아버지의 반대를 뚫고 배우로 데뷔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504b603b5d6d91ee064854f21ef70f43bf8104ae84d92dfd3b411392adaf4a" dmcf-pid="8mFy9UHlvi" dmcf-ptype="general">2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여자 성시경 같은 차주영 배우와 꾸밈없는 토크 재밌게 나눴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7159bbefbefd1c1c154c9ab6fbc6a209380a8c980470996d6804445aae8c47df" dmcf-pid="6s3W2uXSvJ" dmcf-ptype="general">이날 차주영은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랐다며 "장손 집의 장손녀다. 그래서 제사도 많았다. 저희 집안만의 기준이 되게 뚜렷했다. 그게 법이라고 알고 컸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094fdb609079b21d17fc41a1951c4603499eef8291526b26222a5764f1601c" dmcf-pid="PO0YV7Zvyd" dmcf-ptype="general">그는 원래 무용을 전공하고 싶었으나, 아버지가 예체능을 심하게 반대한 탓에 말레이시아에서 유학을 하다가 미국 유타대학교 경영학과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b222af0eea019b7213bcd3385cd7d92f6c1f12e22719b05fa9faa3bf24681c" dmcf-pid="QIpGfz5Tye"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저는 당연히 뉴욕 아니면 캘리포니아 같은 대도시에서 시티걸이 되고 싶었다"며 "저희 아빠는 늘 그렇게 돈으로 (저를 잡았다.) 자금 출처가 아빠한테서 나오니 그걸 이겨먹을 용기가 그때까지는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4d8cec846af9ac3aff765b3206b2317ab9564d085f56196cc412d21b286ee4a" dmcf-pid="xCUH4q1ylR" dmcf-ptype="general">이어 "대학을 졸업하고 1년 동안 취업할 수 있는 비자가 따로 나온다. 졸업하고 1년 동안 뉴욕에서 살았다. 생활하는데 명분은 있어야 하니까 대형 은행에 지원서를 냈다. 안 될 걸 당연히 알았지만. 단지 뉴욕에 살고 싶어서 그랬다. 취직을 겸해서 내가 자유의 신분으로 맨해튼을 즐길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저 혼자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82b06ace25a16548f3735622c5df30b839870292ca8c2dff89ceb87279b230" dmcf-pid="yfAdhDLxhM" dmcf-ptype="general">성시경이 "비용은 어떻게 해결했냐"고 묻자, 차주영은 "제가 야금야금 꽁쳐놨던 학비며, 제가 한평생 모아둔 돈으로 했다. 저희 아빠도 다 아신다. 유학생활 다 끝나고 지금까지 저한테 송금했던 내역을 다 갖고 계시더라"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df35df23aad534a5b6d9a7a4b2d68bba908446dc2e7924afaa5b8542b26fe20" dmcf-pid="W4cJlwoMSx"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면서 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 아빠의 도움을 안 받고 해보고 싶은 걸 도전하면서 여러 가지 내 어릴 때 모습을 배팅해 볼 수 있는 직업이 뭘까, 내가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직업이 뭘까 했을 때 배우가 떠올랐다. 영화 속 인물로 살면 내가 얕게라도 살고 싶은 삶을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fb435c8ee2cf727905360519222b574c86e2f643139b24371c8f294bb1caf4b" dmcf-pid="Y8kiSrgRWQ" dmcf-ptype="general">한편 차주영은 최근 건강 이상으로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25일 공식 SNS 계정에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e0d208fa62d1a3d1e4644146b5bb1bcb6dcc8026a7bcc7577eb61f0f13cb1c" dmcf-pid="G16qoM9UhP" dmcf-ptype="general">이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0f3af5169a75676e0056d46a6aa878b93c5b56b94769ad7519c3b01ad2ec973" dmcf-pid="HtPBgR2uW6"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XFQbaeV7v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공대 교수 아버지·수학 강사 형, 둘 대화하면 할 얘기 없어" 01-27 다음 장영란, '58세' 김성령에 팩폭 날렸다…"질문 자제, 언니 혈압 오른다" (당일배송)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