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시련 딛고 날아오를 정승기…이번엔 '용의 헬멧' 작성일 01-27 34 목록 <!--naver_news_vod_1--><br>거북선이 그려진 헬멧을 쓰고 질주하는 스켈레톤 정승기 선수.<br><br>그런데 거북선이 정치적 메시지라면서 4년 전 올림픽 때는 써보지도 못했는데요.<br><br>다쳐서 하반신 마비까지 겪었지만, 딛고 일어나 다시 출전하는 올림픽.<br><br>오늘 새 헬멧을 공개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이강인·김민재, '2025 아시아 베스트11' 선정 01-27 다음 “대한민국 사람이라 더 기뻐”…‘귀화선수’ 주천희, 탁구 여자단식 첫 정상 01-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